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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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맞아. 그런 날이 있지요. 이것도 저것도 짜증나지만 회피한다고 되는 게 없지요. Even in Australia. 환경을 바꾼다고 해도 내 생각이 바뀌지 않으면 똑같겠지요. 귀엽고 공감이 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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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9
왜 Alexander에게 terrible, horrible, no good, very bad day였는지 표면적으로만 보지않고, 왜 그일이 일어났을까? 원인도 짚어보고 그림에서 힌트도 찾아보고 아이랑 재밌게 읽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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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1
그림 책은 내용도 좋지만 그림 보는 즐거움을 빼놓을 수 없잖아요. 이 책이 그런 책입니다.
펜으로 세련되게 표현한 일러스트가 글자보다 그림으로 눈이 더 가게 만들어요. 주인공 알렉산더가 겪은 테러블 호러블 낫 굿 베리 배드데이를 너무 재밌게 표현한 일기같은 느낌의 책이에요. 이 작가의 다른 책들도 궁금해서 찾아보고 구매해보려고 합니다. 번역서가 있긴한데 절판이라 원서로 보게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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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0
사춘기 5학년 딸이 ..무심하게 재미있네... 하면서 보네요. 불만이 가득한 아이의 이야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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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9
Alexander and the Terrible, Horrible, No Good, Very Bad Day, is a story that anyone could relate to. Everyone must have had one day at least where everything seems to go wrong, and there is nothing you can do about it. It was a fu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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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0
알렉산더가 어느날 일어났는데.. 정말 되는일이 없는 날이 아니겠어요. 이런 날 있지 않나요. 마치 머피의 법칙이 발동되는 것처럼 뭔가를 해도 안되고, 어떤 일을 해도 계속 의도치 않게 꼬이고 꼬이고, 그리고 그것이 나비효과로 또 다른 일에 영향을 미치고. 바로 그런 날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 뿐 아니라 사실 어른이 읽어도 너무 공감가는 그림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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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8
아이가 표지그림보고는 보기싫다고 했었는데ㅎㅎ
읽어보면 또 재밌다고 하던게 생각나네요
지금보니 영화도있나봐요
언제한번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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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6
늘백에서 소개된 그림책 중에 하나입니다. 진~~ 짜 진짜 되는 일 없이 짜증나는 하루가 있지요. (제가 짜증이 많은편인데.. 가족들에게 짜증전도사가 된것 같아 ㅠㅠ 반성이 되는 책입니다). 그런데 가만보면.. 이 주인공 친구도 좀 사고를 자초하는게 없지않아 있어요;; 어쨌든.. 아들셋 집에서 특히나 이 주인공에게 괜히 심통나는 일들만 생깁니다. 그러면서 계속 호주로 도망가겠다고 합니다. (작가의 마음속에 호주는 그런 곳일까요?;ㅋㅋ) 무튼.. 마지막에 엄마는 뼈때리는 말씀을 합니다. My mom says some days are like that. Even in Austra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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