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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눈 속에 빨간 코트를 입고 있는 소녀 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특가일때 구입했답니다. 그러나 책을 받고 사이즈가 진짜 손바닥만해서 놀랐어요. 하지만 그림과 스토리가 너무나 좋았어요. 9살 7살 남매가 좋아해서 읽어달라고 자주 찾는데 책이 작아서 가끔 찾기힘들때도 있어요. 그것 말고는 정말 좋은 책이 였어요. 항상 웬디북에 이렇게 보물같은 좋은 책이 많아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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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2
그림체가 마음에 와닿아서 구입했어요. 책을 받고보니 작은 사이즈에 놀랐고요. 어른 손바닥보다 크려나요.. 주인공이 눈에 찍혀있는 동물들의 발자국을 따라가며 누구의 발자국인지 알아맞춰보는 등의 겨울만의 감성이 느껴지는 책이에요. 차갑지않은 솜털과 같이 부드러운 눈을 보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네요ㅎ 아기자기한 조용한 이야기라 그런지 아들은 관심이 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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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3
딱!! 완전 따뜻한 겨울 감성을 느끼기에 좋은 책이예요.
아이가 눈길위에 있는 발자국을 보며 따라간답니다.
계속 그 발자국이 누구의 발자국이고... 어디서 온 발자국인지 궁금해 해요.
그러다가 나중에는....
자신의 발자국임을 깨닿는다는.. ㅋ 그런 내용입니다.
글밥이 많지 않고, 반복되는 말들이 나와서 영어 초기인 어린아이들에게 따뜻한 감성으로 읽어주기에도 딱 좋은 그런 그림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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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7
이 책의 장면은 작가의 어린 시절을 담고 있을까요? 설원 위에 앙증맞게 찍힌 발자국들을 호기심 가득한 어린이의 눈으로 따라가는 귀여운 책입니다. 지금 세상에 과연 이런 풍경을 담은 환경이 있을까 의문스럽긴 하지만 자연이 훼손되지 않은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어서인지 그림 장면 장면만으로도 굉장한 힐링을 주는 책입니다. 아이가 읽으면서 자신도 저런 곳에 가보고 싶다고 합니다. 무더운 여름날 상품평을 쓰면서 들춰보니 시원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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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1
겨울과 잘어울려요. 아이가 눈위의 발자국을 발견하고 따라가며 누구 발자국일까, 어딜 가는걸까 생각하며 발자국을 따라가는데... 과연 그 발자국은 누구 발자국이였을까요? 그림과 내용이 따뜻하고 예뻐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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