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3.10.09
Scotland의 Loch Ness에 산다고 전설처럼 전해져오는 Nessie 이야기에서 영감을 얻어서 쓰여진 그림책인 것 같아요. 스코틀랜드에 사는 삼촌이 생일선물로 준 tadpole을 Alponse라고 이름 짓고 정성껏 돌보는 Louise. 하지만 점점 커지는 Alponse를 돌보기란 여간 힘든일이 아닙니다. 결국 Ms.Seevers의 아이디어로 보물을 발견하여 Alponse를 위한 수영장을 건설하여 모두 행복해지는 스케일 큰 결말을 보여주네요. Steven Kellogg의 밝은 그림과 유쾌한 소동이 벌어지는 이야기들은 언제 읽어도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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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0
표지에 등장하는 남자 아이와 초록색 생물체가 이 책의 주인공입니다. 루이스는 생일에 삼촌으로 부터 스코틀랜드에서 가지고 온 올챙이를 선물받아요. 잘 기르겠다고 다짐을 합니다. 학교에 발표를 하러 가졌 갔는데 선생님께서 일주일에 한 번씩 데려와서 올챙이가 크는 모습을 보여 달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올챙이가 너무 빠른 속도로 자라나요. 루이스는 올챙이가 아마 햄버거만 먹기때문 이라고 그런것 같다고 여깁니다. 작은 어항에서 싱크대 욕조로 옮겼는데 너무 커진 올챙이는 더 이상 욕조에 머물 수가 없게 되었어요. 부모님께서는 올챙이를 동물원에 갖다 주라고 하자 루이스는 너무 슬폈어요. 그래서 정말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립니다. 과연 올챙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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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3
최근에 읽은 책 중에서 제일 재미있답니다^^ 그림도 재미있어요~ Steven Kellog 좋아하는 아이라면 얼른 구매하세요^^ 그림이 크게 차지하고 있어서 글밥에 부담있는 아이라도 읽을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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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3
초3 아들 영어 잘 못해도 그림만으로도 이해가 되며,제일 재미있는 책이라면서 읽어달라면서 계속 반복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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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30
별 기대없이 책을 보았는데 끝까지 보니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재미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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