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9
초등학교 1학년 여름 방학을 기점으로 그림일기를 쓰기 시작합니다. 이 책은 주인공인 웜뱃의 일기 형식으로 서술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일기를 쓰기 시작한 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굉장히 좋아했습니다. 일단 책의 내용이 재미가 있어요. 월요일부터 약 일주일간 웜뱃의 일기가 계속 됩니다. 주로 하루 일과는 먹고, 스트레칭하고, 자고, 땅을 파는것 입니다. 웜뱃이 좋아하는 먹이는 풀과 당근인데, 당근을 얻어내는 방식이 정말 웃겨요. 그래서 그 부분을 읽고 싶어서 저희집 아이는 여러 번 읽어 달라고 하더라구요. 마지막에 웜뱃은 자신이 인간 애완동물을 길들인다고 하는 부분도 유머 포인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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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5
웜뱃이란 이름의 동물이 안락한 보금자리를 찾기 위한 일주일을 그린 동화에요. 잔잔한 그림책이에요. 그렇지만 주인공 친구는 요일별로 사고를 칩니다. 글자가 많지 않아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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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7
아이들에게 생소한 동물 중 하나인 웜뱃. 호주에 살고 있는 동물이죠. 이 책은 웜뱃의 시선으로 쓰여진 책이에요. 보통 아이들에게 일기 쓰기를 시키면, 초반부에 많이 나오는 표현들, 일테면 '나는 오늘 밥을 먹었다.', '나는 친구를 만났다.'와 비슷한 간결한 문장들로 시작하는데요. 아이들이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너무 쉽고요. 더불어 그림과 함께 읽으면 빵 터지는 에피소드들이라 계속해서 손이 가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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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1
늘 먹고 자고 뒹구는 웜뱃의 일기입니다. 당당하게 사람들에게 먹을 것을 요구하는 웜뱃이 좀 뻔뻔하지만 그래서 더 재미있습니다. 저희 아이는 웜뱃의 생활이 너무 여유로워 보인다며 부러워하네요. 항상 학교에 학원에 힘든데 먹고 자기만 해도 되는 웜뱃이 좋아보이나 봅니다. 그림이 귀엽고 상황이 재미있어서 여러 번 반복해서 보았어요.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그림책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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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1
일기라는 형식을 잘 모르는 아이에게는 어려운 책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요일과 밤 낮, 시간 개념을 단어로는 알고 있지만, 시간대별로 간단한 문구로 일기식으로 기록한 함축된 기록 속에서 스토리라인과 작가의 의도, Wombat 의 시점과 사람들의 시점 차이의 괴리에서 오는 유머를 모두 캐치하려면 조금 큰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처음 알게 된 동물인데 내용은 참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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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7
한국에서는 잘 없는 동물인데, 호주에서 산다고 하네요~
약간 일기형식으로 되어있어서 wombat의 일상?을 잘 알 수 있었고,
아이가 요일이나 morning, afternoon, night을 정확히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일기형식이라 대부분이 과거형이고 단어들은 전부 반복되기 때문에
slept, ate, went 등과 같은 단어들은 바로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약간 일기형식으로 되어있어서 wombat의 일상?을 잘 알 수 있었고,
아이가 요일이나 morning, afternoon, night을 정확히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일기형식이라 대부분이 과거형이고 단어들은 전부 반복되기 때문에
slept, ate, went 등과 같은 단어들은 바로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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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1
웜벳은 우리나라에서는 익숙치가 않은 동물인데요~알아보니 웜뱃 Wombat이란 호주에 주로 살고 있고 땅굴에서 사는 초식동물이라고 한다...코알라나 캥거루처럼 육아낭이 있고 귀엽고 동글동글한 외관을 가진게 특징이라고 한다~곰같이 생긴 웜뱃의 모습을 작가가 너무 귀엽게 그려놓아서 정말 실지 웜뱃도 그려려니 했으나... 작가가 꺄악 귀엽게 그려놓은것이였다~ 웜뱃의 잔잔한 스토리를 느낄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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