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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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아 이책은 다른책 사면서
상받은 책이라 같이 사봤습니다
좋아해주기를 바라며 늘 책먼저 사보는 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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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5
학원교재로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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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6
표지가 이뻐서 엄마 마음으로 그냥 사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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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5
아이가 다니는 학교에서 이번 학기 6학년들 영어 수업에 읽고 토론하는 교재로 쓴다고 합니다. 6학년 교재이지만 AR지수가 4점대라 구입해봤습니다. 섬세한 문체로 흑인 백인 인종차별로 인한 상처와 회복 그리고 희망을 그린 이야기인데 초등학교 5학년 아이가 읽으면서 아직 겪어보지 못한 인종 차별에 좀 날라는 것 같기도 해요. 아직은 그 차별의 잔인함까지 이해하진 못 한 듯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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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5
큰애는 감동적으로 읽었다고 하고요 둘째는 살짝 내용이 심오하고 어렵다고 하네요, 단어가 어렵거나 한건 아니고요. 인종차별 이슈가 있는 요즘에 백인아이가 흑인동네로 이사가면서 학교에서의 내용이라고 하는데 큰애는 중1이라 그런지 많이 감정이입하면서 읽었습니다.뉴베리 수상작치곤 덜 유명한것 같았지만 내용만 보고 고른책이에요. 만족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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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9
뉴베리상을 네번이나 수상했다는 Jacqueline Woodson의 작품입니다. 좋은 책이라는 추천을 보고 아이를 위해 구매했으나, 결국은 엄마가 먼저 읽게됬는데요..
역시 글 안에는 생각에 대한 깊이가 있는 것을 느꼈네요. 70년대 흑인사회의 차별에 관한 문제부터
아이들이 겪는 따돌림문제, 사랑, 희망등의 소재로 인간 하나하나의 속을 들여다보면서
자신의 내부도 통찰력있게 들여다볼수 있는것같은 그럼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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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8
영어학원 교재라서 구매했는데 책이 꽤 괜찮더라구요 ~
작가는 jacqueline woddson은 청소년과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쓰고
있어요
미사여구가 많이 사용되지 않았는데도 간결하고 시적인 분위기를 느
낄수 있구요 2008년엔 뉴베리 아너상을 받았어요
책의 단점이라면 글줄 간격이 좁고 글자가 작아서인지 아이는 일고 나면 눈이 조금 피곤하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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