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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7
이라크 Basra라는 항구 도시에 Alia라는 이름의 librarian이 있었지요. 어느 날 이 도시에 전쟁이 찾아오고 책들을 안전한 곳으로 옮겨 달라는 부탁을 거절 당하자 Alia는 직접 책들을 옮기기 시작합니다. 다른 도서관 사람들이 도망 가는 가운데서도 Alia는 이웃과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도서관이 불타기 전에 3만권의 책들을 옮기게 됩니다. 실제 있던 일이라는 사실을 알고 읽으니 더 감동적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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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7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더불어 전쟁의 끔찍한 단면에 깊이 공감할 수 있게 만드는 이야기가 참 좋아요.
파괴와 화재로부터 30,000권이 넘는 도서관의 도서들, 특히 지식과 종교의 축적물인 고서들을 지키기 위한 알리아의 노력에서 책을 아끼고 사랑하는 이유와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알리아와 함께 책 지키기에 동참하는 그녀의 이웃과 친구들의 노력도 감동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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