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4.07.14
여우가 뒤에서 쫓아오고 있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암탉 로시는 그저 계속 걸어갑니다. 로시는 아무것도 안하고 걷기만 하는데 여우만 계속 골탕을 먹네요. 문장은 아주 단순하고 심플하지만 그림으로 이야기를 전해줍니다. 여우가 넘어지고 골탕먹는 모습들은 엄마와 아이가 그림을 보며 재미나게 이야기 나눌 수 있어요. 별 거 없는 단순한 스토리지만 여우가 골탕먹는게 재밌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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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1
로지라는 한 닭이 등장합니다. 그녀는 산책을 떠나지요. 하지만 그녀가 모르는 사실이 하나 있다면 자신의 뒤를 응큼하게 쫓아오고 있는, 그녀를 잡아먹을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여우 한마리가 뒤따르고 있다는 사실이지요. 로지는 아무것도 모른채 걸어가고 있는데, 참 운이 좋은 닭인지 여우는 계속하여 운이 안 좋은 일들이 생기고, 뭔가 당하는 느낌이 듭니다. 이런 장면들이 유머러스하게 그려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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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6
팻 허친스는 바람이 불었어 라는 그림책으로 유명한 분이시지요. 그녀의 그림도 그녀만의 특색이 돋보여서 일러스트 구경만으로도 시간가는 줄 모릅니다. 이집트 그림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구요. 닭이 메인 주인공으로 나오는데, 그녀 이름이 로지이지요. 간략하게 간추리면 닭이 산책하는 길을 함께 가는 그림책입니다. 그런데 그녀의 뒤를 쫓는자가 있었으니! 굉장히 간단한 스토리임에도 엔딩이 궁금해서라도 계속 읽게 되는 그림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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