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4.03.26
따뜻한 그림으로 잔잔하게 이야기가 흘러 가요. 이야기의 시작은 엄마가 아기 였을 때부터 예요. 내가 태어나기도 전 엄마의 어렸을 적 모습이 한 장, 한 장에 담겨 있어요. 이야기 끝에 내가 태어나 또 다른 시작이 된다는 여운을 남겨 뭉클함으로 마무리 되어 친구들에게 인기 있는 도서 중 하나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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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0
딸이 엄마의 사진을 하나하나 보면서 엄마는 어떤 삶을 살았을까 그 인생여정을 사진으로 함께하는 따뜻한 내용의 그림책이네요. 아이가 인형에게 이게 우리엄마 어렸을 때야 이렇게 이야기 들려주는 것처럼 느껴져요. 그런데 그 사진 속에서 아이였던 엄마가 인형을 들고 있는 것이 재미있네요. 그렇게 커서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은 엄마가 주인공인 딸을 안고 있는 모습뒤에 beginning이렇게 끝나네요. 엄마의 삶이 아이의 삶과 맞닿아 이어지는 모습이 왠지 뭉클하네요. 가족주제 책으로 참 좋은 것 같아요. Anita Lobel의 그림도 참 예쁘고 내용도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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