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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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재클린 윌스 책이 워낙 유명하기도 하고 베스트에 있어서 구입해보았습니다. 아이가 챕터북을 읽기 시작하긴 했지만 읽는 것보다는 듣는 걸 좋아새서 오디오 cd가 같이 있는 책을 선호해요. 이 책은 오디오로 들을 수있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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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너무 재미있어해서 하루만에 다 읽은 도서예요
잭클린윌슨 작가 책으로 2번째인데
표지 그림에 이글려서 항상 이 작가님 책만 고르더라구요 3점대라 어렵지 않아서 술술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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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재클린윌슨 sleep over와 같이 구매했어요 여아라 그런지 sleep over를 좀더 좋아했지만 깔깔거리며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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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
재미있어요. 글밥이 많아 보이지만 책 두께가 두껍지 않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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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3
엄마가 먼저 읽어보고 재미있어서 아이에게 권했는데 읽지 않아서 cd와 함께 구매하였습니다. cd로 들으면서 읽으니 재밌다고 하네요. 스포츠를 즐기는 아이라 우리나라도 이런 캠프가 있으면 가고 싶다고 부러워하며 읽었습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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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8
아이 학원 교재로 구매했는데, 재밌게 읽고 수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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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5
아이가 흥미럽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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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챕터북 읽다가 소설 처음 읽을 때 보면 좋을 책입니다.
소설이라고 하지만 아주 얇고 내용이 쉽습니다.
재클린윌슨 작가님 책이라 대부분 반응 좋겠지만 소녀스타일은 아니라서..
남자아이들이 더 재밌게 볼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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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6
저희 아이가 좋아하는 잭클린 윌슨 책이에요. 다른 잭클린 윌슨 책에 비해서 두껍지 않고 글밥도 많지 않아서 초반에 시도해보기 좋은 책이에요. 표지 그림도 아이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기 좋아서 저희 아이는 책이 도착하자마자 재미있겠다하며 들고 읽어 준 효자책이에요. 잘 읽어줘서 다른 잭클린 윌슨 책도 추가로 구매하였어요~ 소설 들어가기 전에 읽기 딱 좋은 정도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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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6
엄마표영어 시작하면서부터 많이 들어보았던 작가님인데 드디어 책을 보게되었어요
운동에 자신이 없는 아이가 동료들과 함께 암벽등반을하고 카누를 타는 등 여러 모험을 해요
아이도 이런 캠프에 가보고싶다며 재미있게 읽었어요
(참고로 초3여자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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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8
아이가 시공주니어 한글책으로 재클린윌슨의 책을 특히 좋아해서 영어 원서로도 읽혀줘야겠다 싶어 검색하던중 재클린윌슨책의 세트책중 시공주니어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은 책 중 하나가 바로 이책이있습니다. 다른 책들은 한글로 이미 읽은 책이라 이미 내용을 다 알다보니 저희 아이 성향상 다시 읽고 싶어하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아쉬웠었는데 이책은 아직 않읽어본 책이라 아이가 제일먼저 집어들어 읽었네요. 이 전에 읽었던 Arthur 시리즈 중에서도 내향적인 아이가 부모의 권유로 캠프에 가게되었고 좌충우돌 하였지만 결국에는 캠프에서 좋은 추억을 쌓고 온다는 내용이 비슷했습니다. 방학 때 외국아이들은 이런 캠프에 자주 참여를 한다는 문화도 알수있고 아이들의 도전정신도 긍정적으로 배울수 있는 주제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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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주인공은 아빠의 강요로 인해서(아빠가 남자는 강하게 커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엄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캠프에 억지로 보내져요.
평소 운동에 소질이 없던 주인공이 거기서 암벽 등반도 하고 카누를 하니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주인공의 마음을 헤아리며 읽었답니다.
캠프에서 편지인가 카드를 부모님께 보내는 장면이 있는데
정말 캠프에 가면 이런 편지를 쓰냐고 묻네요.
한 번도 부모와 떨어져서 가본 적이 없다보니 모든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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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5
책 표지만 봐도 재미있어보이죠?
운동소질 전혀없는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왠지 자기랑 비슷하다고(운동신경없다고) 엄청 웃으며 몰입해서 봤던 책입니다.
재클린책은 뭐 워낙 유명해서 아이가 잘 봅니다.
대박이었던 Cliffhanger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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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7
초2인 아들에게 맞는 책인지는 모르겠다.
그래도 혹시 비슷한 연령대에서 리뷰를 알고 싶어하실 거 같아 남긴다.
소설을 아주 좋아하는 애가 아닌데도(챕터북 위주로 읽음) 재미는 있어한다.
즉 입문책으로는 괜찮다는 뜻이다. 감정, 정서가 초2에 맞는 지는 잘 모르겠다.
어려운 단어는 종종 등장하지만 문장이 단순해서 J4 정도 되는 거 같다. 아들은 이 다음을 궁금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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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4
운동에 소질 없는 주인공이 부모의 강요로 캠프를 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책이 두껍지 않고 음원시간도 1시간 정도라서 부담 없이 들었던 것 같아요. 이어지는 이야기인 Buried Alive! 도 들어보려고 생각 중입니다. 재클린 윌슨의 책은 이혼, 학대, 입양 등의 무거운 주제의 이야기가 많아서 저학년인 아이에게 선별해서 보여주려고 하는데 이 책은 부담 없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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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3
재클린 책이 얇아서 소설 입문용으로는 딱이죠.^^ 반복하기도 좋구요.
그러나 두어권 읽고는 재미는 있어하는데 그후로 재클린 책에 손을 안대길래 요걸 내밀어봤어요. 역시나 재클린.^^읽기시작만 하면 아이가 푹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면서 읽었어요. 비키 앤젤이나 슬립오버 지퍼마우스는 여아들이 나오는데 요건 남아가 주인공이라 그런가 더 좋아했구요. 로열달 재클린은 늘 옳은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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