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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3
엄마가 그렇게 하지말라는 걸 꼭 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아이들이 있죠 그게 토끼 피터입니다. 아빠가 농장 아저씨한테 잡혀 먹는 파이에 들어갔다는 섬뜩한 이야기까지 전하며 조심하라고 말하는데도 결국 그 가든에 들어가 위험에 처하네요.
우여곡절을 여러번 겪고 마지막에 집에 돌아오는 길에 또 맥그레고르씨의 가든을 지나가야해서 마지막 위험을 통과하고 나서야 집에 와서 뻗고 자는 피터가 안쓰럽기까지 합니다.
우여곡절을 여러번 겪고 마지막에 집에 돌아오는 길에 또 맥그레고르씨의 가든을 지나가야해서 마지막 위험을 통과하고 나서야 집에 와서 뻗고 자는 피터가 안쓰럽기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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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4
피터 래빗 시리즈는 상식면에서도 꼭 한번은 읽어야하는 시리즈가 아닐까 싶어요. 고향 영국에서는 해당 작가님의 책은 레전드가 되었을 정도로 고전 중 고전적인 작가님으로 분류가 되지요. 작가님의 책이 워낙 귀여운 동물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이야기가 유치할 수도 있다 생각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여러 사람의 군상들을 동물들을 통해 볼 수 있어 익살맞기도 하고 그에 또 재미를 느끼기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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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4
일단 이 베아트릭스 포터 시리즈의 책들이 좋은 점은, 해당 책들이 출시되었을 시점에 나왔던 사이즈 그대로 출판이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어요. 미니북 형태인지라 휴대하고 다니기도 좋고, 잠자리에서 읽어주기도 편합니다. 피터라는 한 토끼가 말썽을 피우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데, 간단한 이야기지만 삽화와 글 자체가 분위기가 넘 아름다워요. 이 책은 이후 벤자민 버니 이야기와 이어 읽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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