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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0
제레미 피셔는 친구들을 초대했어요.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야겠다는 일념으로 낚시를 떠나는 그입니다. 조용히 낚시하다가 맛있는 물고기를 낚을 줄 알았는데, 자신의 신발부터 자기 자신이 먹힐뻔하는 위험까지 당하게 되는 제레미 피셔입니다. 결국 물고기는 포기하고 집에 있는 것들로 만들게되지요. 일러스트가 서정적인 느낌이 다분히 나고, 아담한 책 사이즈와 넘나 잘 어울려서 영원히 소장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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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0
미니 하드커버북이라고 써져있는 만큼, 책이 손바닥만한 아담한 시리즈에요. 오히려 이런 아담한 사이즈라 손이 작은 어린이들 입장에서는 더 좋은가보더라구요. 예전에도 여러 판형이 있는 책이 있었는데, 아주 아담한 사이즈 책을 먼저 집더라구요. 여기에는 개구리가 주인공으로 출연해요. 그는 물고기를 잡으러 나가지요. 물고기를 잡는 와중에 시련도 겪지만 그래도 다행히 집에 무사히 들어오게 되는 소소한 일상을 그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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