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16.02.25
그림책들은 주로 도서관에서 빌려보는 편입니다.
비싸기도하고 아이의 반응이 어떤지 몰라서 고르기도 힘들구요.
제가 다니는 도서관에는 이 책이 없어서 전혀 모르고 있다가
세일을 한다기에 이것저것 검색하다 평이 좋아서 속는셈 치고 구입했는데
역시 후기대로 아이의 반응이 좋네요~
반복을 싫어하는 아인데 자꾸 꺼내서 읽는 거 보니 싸게 잘 구입한 것 같아 좋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16.01.20
책 표지와 제목이 웃겨서 도서관에서 빌려봤어요~
주인공인 아이가 갑자기 종이봉투를 쓰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밥먹을때도, 스쿨버스 탈때도, 학교 수업시간에도 축구할때도....
아이는 하루종일 종이봉투를 쓰고 생활합니다 어른들은 종이봉투를 왜 쓰고있는지 물어보지 않고 종이봉투를 벗으라고만 하지요
그러다 저녁시간에 여동생이 왜 종이봉투를 쓰고 있냐고 물어보지요..
왜 일까요..?? ㅎㅎㅎ
신고
구매도서
2015.08.09
아직 읽어주기에는 글밥이 많은 거 같아요
잠수네 추천책이라서 다른 책 사면서 같이 구입했어요
필요할 때 사려면 품절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서
요런 책은 있을때 미리미리 구입을 해놓는 것이 좋거든요ㅋㅋ
엉뚱한 행동을 하는 주인공..
감정이입 되어 잘 볼 거 같아요
오히려 주인공의 행동을 따라 하겠다고 종이박스 내놓으라고 하지는 않을까 살짝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15.03.07
둘째 아이가 자주 하는 놀이가 집에 있는 서류봉투 색깔의 종이가방으로 그림을 그리고 가위로 오리고 해서 얼굴에 뒤집어 쓰는 놀이를 자주 했습니다
지금도 그때 만들었던 종이가방 가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그림책을 발견하고는 아들인 둘째가 너무 좋아할 것 같아서 구입했습니다. 이그림책을 보자마자 또 만들어보고 싶다면서 종이가방을 찾네요
이런 책들은 아이와 체험도 가능하니 책과 더 친해지기가 쉬운 계기가 되는 것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2015.01.08
쓱쓱 들리는 가위소리와 아이의 흥쾌한 행동~
머리에 봉지를 쓰고 뭐든하는 아이~
그러나 가족들이 아무말이 없이 놔두고~
스쿨버스 학교에서도 그냥 있네요.
정말 정말 궁금했는데
뒤에 이야기가 나오네요.
마음 읽기가 되는 여동생이 오빠에게 해결책을 알려줍니다.
서로를 용납하고 이해해주고 기다려주는 마음이 느껴지는 따뜻한 책입니다.
아이들은 몇번 재미있게 듣더니 읽어주네요. 이런 고마울때가~
적극 추천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14.12.27
조쉬는 어느날 아침 식사에 종이백을 머리에 쓰고 나타납니다. 엄마, 버스기사, 학교 선생님, 축구 코치, 아빠는 그걸 머리에 쓰고는 밥을 먹을 수도, 축구를 할 수도, 버스를 탈 수도 없다고 이야기하지만 조쉬는 모든 일을 능숙하게 해 내지요. 아무도 종이백을 왜 얼굴에 뒤집어 쓰고 있는지 물어보지 않지만 여동생만 그 이유를 물어보네요.. 그리고 그 이유를 알게 된 여동생이 문제를 해결해 주는데요. 어른들의 모습을 반성하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14.04.14
왜 조시는 머리에 종이가방을 둘러쓰게 되었을까요? 왜 먹을때도 차에탈때도 벗지않는걸까요? 사람들은 그런 조시를 이상하다고 말하고 나무랄뿐,,아무도 이유를 알려고 하지않습니다. 아이들의 행동에는 작은것이라도 모두 이유가 있다는 교훈을 주네요. 귀여운 주인공 조시가 왜 그런행동을 한건지.. ^ ^ 아직 읽을 만한 수준이 되지않아서 표지를 보고 그저 흥미를 느낀 정도이지만,,제가 읽어보니 재미있는 그림책이네요.
신고
구매도서
2012.03.13
우리 아이는 책을 반복하지 않는 아이에여
그래서 책 구해다주기가 아주 힘이듭니다
재미없으면 반복을 안하니 책 구매하려고 할때 이만저만 재보는게 아닙니다
이 책은 커버를 보자마자 들고와서 읽어달랜 책입니다
한번 읽어주었더니 바로 그 자리에서 다시 읽어달래서
이건 본전은 나오겠구나 해서 아주 기뻤어요
나중에 동생이 오빠에게 해준 행동때문에 더 재미있어했습니다
어쨌든 한 3번 봤으니 내용 잊었을때 쯤 다시 읽어줘야겠어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