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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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아이랑 아빠가 같이 읽었으면 하는 책입니다. 돼지책이라는 한글 제목보다 piggybook이 정말 훨씬 잘 어울리는 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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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
엄마의 역할을 이해하고 감사함을 느끼기 좋은 책입니다. 다 읽고 나면 아이들이 느끼는 바가 많아 보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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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8
한글로 먼저 읽고 영어로 읽어주니 좋아요.
서양이든 동양이든 엄마 맘은 같나봅니다.
어른들이 읽어도 좋고 아이가 읽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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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5
고전이죠 피기북
한국책으로 읽고 원서로도 구매했습니다
믿고보는 앤서니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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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세계적인 거장 앤서니 브라운이 위트 넘치는 그림 속에 가족의 의미를 담아낸 걸작입니다. 집안일을 도맡아 하던 엄마가 사라진 후, 아빠와 아들들이 '돼지'로 변해가는 기발한 설정을 통해 가사 분담과 가족 구성원 간의 존중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줍니다. 그림 곳곳에 숨겨진 돼지 모양 상징들을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며,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엄마의 소중함과 가족의 책임감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됩니다. 예리한 통찰력과 유머가 조화를 이룬 필독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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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1
엄마인
제가 앤써니 브라운 좋아해서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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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
가족과 집안 일의 균형 가족들을 위해 분주한 엄마의 일을 도와주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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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6
저는 의외로 Anthony Browne 작가의 책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이 책은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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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엄마로서 힘들던 날 주문한 책이예요. 가족들 읽으라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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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읽는 내내 유머와 날카로운 메시지가 함께 느껴져 인상 깊은 시간이었어요. 이 책은 집안일을 전혀 돕지 않는 가족들과 모든 일을 혼자 감당해야 하는 엄마의 모습을 통해 가족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었어요. 처음에는 당연하게 여기던 일들이 점점 엉망이 되어가는 장면들이 재미있으면서도 의미 있게 다가왔어요. 특히 가족들이 점점 돼지처럼 변해가는 그림 표현이 매우 인상적이었고, 앤서니 브라운 특유의 섬세하고 상징적인 일러스트가 이야기의 메시지를 더욱 강하게 전달해 주었어요. 마지막에 가족들이 변화를 깨닫는 장면에서는 작은 웃음과 함께 따뜻한 여운이 남았어요. 읽고 나면 가족 안에서 서로 돕고 배려하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되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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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7
아이가 좋아하네요. 우리가족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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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
엄마의 노고에 대해 느끼길 바라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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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안토니브라운 유명 작가죠. 그림책계의 대가 어려워서 좀 더 기다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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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9
유명한 돼지책 한글버전과 함께 읽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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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7
엄마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아주 교훈적인 책이라고 해도 될까요? 돼지책 한글로 보고 나니 영어책 읽어줘도 잘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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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3
앤서니 브라운 책 좋아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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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9
유명한책이지요
표현이 너무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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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8
한글책으로 먼저 읽고 나서 원서로 읽으니 표현 학습이 자연스럽게 되더라고요. 영어로 읽으니 엄마의
힘듬(?)이 더 리얼하게 느껴지는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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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앤서니 브라운 책은 늘 기대이상입니다.
집에 두고 자주 꺼내어 볼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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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8
초반에는 엄마가 힘들어보였다.
왜냐하면 엄마 혼자 집안일을 한다.
뒤에는 아빠와 아들들에게 깨달음을 주는 엄마가 멋졌다. _초3 여아가 남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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