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cy Nancy는 초등저학년 여자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쓰여진 책이에요.
우리 아이가 초등 저학년이었을 때 무척 좋아하며 반복해서 읽었어요..
술술 잘 읽히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대부분의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남자아이들은 잘 안 보는 경향이 있으니 남자아이들의 경우에는 서점에서
한번 보여주고 아이의 반응을 본 후에 신중구매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팬시낸시는 낮은단계와 살짝 높은단계 책이 있는데, 이건 살짝 높은단계입니다. 그렇다고 아주 많이 어렵진 않구요..
따님이 팬시낸시를 너무 재밌게 봐서 구매해드렸는데요..
늦게까지 안자고 노는 주인공을 부러워하네요, 하지만 바로, 다음날 학교가서 힘들어하는 주인공을 보면서 느끼는 바가 있어 합니다 ^^
팬시낸시는 글씨마저도 팬시해서 살짝 어지러운 느낌은 있지만 아이들은 오히려 재밌어 하는거 같습니다.
우리 아이가 초등 저학년이었을 때 무척 좋아하며 반복해서 읽었어요..
술술 잘 읽히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대부분의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남자아이들은 잘 안 보는 경향이 있으니 남자아이들의 경우에는 서점에서
한번 보여주고 아이의 반응을 본 후에 신중구매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