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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4
아주 단순한 내용의 책인데, 반복되며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에 아이가 마치 패턴북같다는 이야기를 하네요~ ^^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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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칼데콧 상 받은 책이라 그런지 그림이 다르네요. ^^
한 페이지에 단어 하나, 너무너무 쉽지만, 그래도 재미있다고 여러번 반복한 책입니다.
페이지 넘길 때마다 구멍 속으로 보이는 다음 장 그림 볼 때마다
무척 흥미진진하게 보았습니다.
중간에 first WORD, then STORY 나오는 부분에
손으로 쓴 것 갈은 이야기 쭉~ 한 번 읽어주면서
앞에 나왔던 그림들 다시 이야기해주네. 하며 재미있게 읽기도 하구요
책 읽고나서 닭이 먼저일까, 달갈이 먼저일까? 물었더니
처음엔 달갈이라더니, 그 달갈은 닭이 날았는데. 하니 그럼 닭이 먼저.,
그 담은 달갈에서 나왔는데. 엄마랑 돌이서 말장난하고 한참 놀았네요.^^
한 페이지에 단어 하나, 너무너무 쉽지만, 그래도 재미있다고 여러번 반복한 책입니다.
페이지 넘길 때마다 구멍 속으로 보이는 다음 장 그림 볼 때마다
무척 흥미진진하게 보았습니다.
중간에 first WORD, then STORY 나오는 부분에
손으로 쓴 것 갈은 이야기 쭉~ 한 번 읽어주면서
앞에 나왔던 그림들 다시 이야기해주네. 하며 재미있게 읽기도 하구요
책 읽고나서 닭이 먼저일까, 달갈이 먼저일까? 물었더니
처음엔 달갈이라더니, 그 달갈은 닭이 날았는데. 하니 그럼 닭이 먼저.,
그 담은 달갈에서 나왔는데. 엄마랑 돌이서 말장난하고 한참 놀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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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lemons are not red 를 먼저 읽었어요. 그리고 동일한 작가 책으로 구입하게 되었는데 더 재밌고 좋네요 ^^ 음원은 특히나 더 좋아요 !!! 정말 강추합니다. 음원은 하루종일 들어도 지겹지 않을 음이라서 좋았고, 그림도 재밌어서 영유아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그리고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 볼수 있을 것 같아서 활용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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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기발해요.
책 표지에 구멍이 있는데 계란이죠.
한 장을 넘기면 닭이 나오네요.
구멍을 통해 상상력을 주고, 계란이 닭이되는
First the egg, then the chicken을 나타냅니다.
이런식으로 처음엔 개구리알 올챙이 그 다음은 개구리.
여러가지를 책에서 보여줍니다.
책표지와 마찬가지로 책 내부에서도 구멍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추론을 해볼 수 있는데 이 점이 아이를 흥미롭게 만드는것 같고.
식물의 한살이, 개구리 life cycle 등 연계독서를 해도 참 좋습니다.
글이 거의 없고 단순한 단어와 문장으로 되어서
아이들 어릴때부터 읽기 좋습니다.
추천합니다.
책 표지에 구멍이 있는데 계란이죠.
한 장을 넘기면 닭이 나오네요.
구멍을 통해 상상력을 주고, 계란이 닭이되는
First the egg, then the chicken을 나타냅니다.
이런식으로 처음엔 개구리알 올챙이 그 다음은 개구리.
여러가지를 책에서 보여줍니다.
책표지와 마찬가지로 책 내부에서도 구멍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추론을 해볼 수 있는데 이 점이 아이를 흥미롭게 만드는것 같고.
식물의 한살이, 개구리 life cycle 등 연계독서를 해도 참 좋습니다.
글이 거의 없고 단순한 단어와 문장으로 되어서
아이들 어릴때부터 읽기 좋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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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9
단어들만 나와있는 책이에요. 처음에 완전 영어를 거부할 때 그래도 단순하게 그림이랑 단어들만 나와있고 시디로 음악을 들으면서 읽어서 영어에 거부감을 없애 준 책입니다. 그리고 어린 친구들도 단계별 변화하는 것들의 영어 단어들을 익힐 수 있을 좋은 책 같아요. 끝나고 나서 같이 활동도 해보고 비단 영어로 단어를 익히는 것 뿐 아니라 올챙이가 개구리가 되는 이런 과정들을 배울 수 있어서 좋은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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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7
픽토리 책 좋아서 시작하려고 사봤어요.
7세 남자애가 시작하기엔 글밥이 없지만 영어든 한글이든 흥미가 있어야
책을 읽지않을까? 하는생각에 사보았는데
왠걸~ 부담안주려고 이건 엄마책이야 ~라고 시작햇는데
이제 하루에 한권씩 읽어달라고하네요.
책에 구멍으로 다음페이지에 무엇이 나올지도 유치해보고.
나오는 동물이나 사물에 관심도 가지고
무엇보다 스트레스 안받고 시작할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7세 남자애가 시작하기엔 글밥이 없지만 영어든 한글이든 흥미가 있어야
책을 읽지않을까? 하는생각에 사보았는데
왠걸~ 부담안주려고 이건 엄마책이야 ~라고 시작햇는데
이제 하루에 한권씩 읽어달라고하네요.
책에 구멍으로 다음페이지에 무엇이 나올지도 유치해보고.
나오는 동물이나 사물에 관심도 가지고
무엇보다 스트레스 안받고 시작할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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