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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6
파리채 공장으로 견학을 가게 된 버즈와 플라이 가이. 이런 운명 ㅋㅋㅋ 그 안에서 다양한 파리채들을 보면서 공포를 느끼는 플라이 가이. 하지만 파리채 로봇에게서 용감하게 다른 파리를 구해내는데요 ㅋㅋ 아이들은 그저 말도 안 된다고 웃지만, 타인을 구하기 위해서 용기를 내는 장면은 친구들이 이해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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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4
버즈의 말을 듣지 않고 현장학습에 따라 간 플라이가이가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이합니다. 현장학습 목적지가 파리채 공장이거든요.ㅎ
플라이가이가 그곳에서 위험에 빠진 다른 친구를 구해줍니다.
엄청난 파리채로봇을 처리하고 안전하게 데리고 나옵니다.
Tedd Arnold는 어쩜 이런 상상을 했는지, 파리채도 평범하지 않네요.
애들이 파리채로봇 따라하는거 굉장히 재미있어 합니다.
파리채 하나 쥐어주면 난리나지요^^
플라이가이가 그곳에서 위험에 빠진 다른 친구를 구해줍니다.
엄청난 파리채로봇을 처리하고 안전하게 데리고 나옵니다.
Tedd Arnold는 어쩜 이런 상상을 했는지, 파리채도 평범하지 않네요.
애들이 파리채로봇 따라하는거 굉장히 재미있어 합니다.
파리채 하나 쥐어주면 난리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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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31
플라이 가이는 주변에서 추천을 많이 해주셔서
무엇을 읽을지 모를 때 서슴없이 고르게 되는 책입니다.
늘 첫페이지는 같은 내용이라 거의 외울 수준입니다.
그림도 재미있고 내용도 코믹하고 캐릭터도 개성있고
글밥도 많지 않아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는 책입니다.
이번편에서는 평소에 몰랐던 swatter란 단어도 배우게 되었네요
요리조리 잘도 피해다니는 제리같은 플라이가이 였습니다 ㅎㅎ
무엇을 읽을지 모를 때 서슴없이 고르게 되는 책입니다.
늘 첫페이지는 같은 내용이라 거의 외울 수준입니다.
그림도 재미있고 내용도 코믹하고 캐릭터도 개성있고
글밥도 많지 않아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는 책입니다.
이번편에서는 평소에 몰랐던 swatter란 단어도 배우게 되었네요
요리조리 잘도 피해다니는 제리같은 플라이가이 였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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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플라이 가이 시리즈물은 모두 좋아해서 아이와 함꼐하는 영어 시간 효자템이예요. 파리와 파리채 이야기라니..파리가 파리채 박물관으로 가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플라이 가이가 엉겁결에 파리채 박물관으로 가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재미있고, 캐릭터도 귀여워서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아이가 스스로리딩할 수 ㅣ있는 책이기도 하고, 읽어주어도 좋은 책이랍니다. 아이와 함께 즐거운 영어책읽기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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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9
어느날 플라이 가이가 우연히 버즈와 함께 파리채 만드는 공장 견학을 가게 됩니다. 공장에서 파리에 관해 설명을 해 주는 분이 계셨어요. 파리의 특성을 설명한 뒤 파리는 해롭다며 파리채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슈퍼 파리채가 등장하고 조그만 유리병에서 파리를 한 마리 꺼냅니다. 플라이 가이는 버즈의 옷 주머니에 있었지만 이 상황을 보고 유리병에서 나온 파리를 구해주게 됩니다. 그 다음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최신형 슈퍼 파리채는 플라이 가이를 잡으러 계속 쫓아 다니게 되고 파리채 공장은 쑥대밭이됩니다. 결국 학생들의 공장 견학을 멈추고 학교로 돌아오게 되죠. 아이들은 학교로 돌아와서 무엇을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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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0
저는 파리채가 Fly swatter 라는걸 이책을 보고 처음 알았어요 ㅋㅋ 우리 아이들은 이 책을 보고 자연스럽게 swatter라는 단어를 익힐수 있다는게 참 좋은거 같아요.
이 책은 다른 에피소드와 달리 fly가 swatter을 피해 도망가는..약간의 긴장감과 스릴을 주니 또 다른 재미가 있네요. "잡히면 어떡하지? 어떡하지?" 매번 떨리는 목소리로 읽어주면 덩달아 신나해요.
이 책은 다른 에피소드와 달리 fly가 swatter을 피해 도망가는..약간의 긴장감과 스릴을 주니 또 다른 재미가 있네요. "잡히면 어떡하지? 어떡하지?" 매번 떨리는 목소리로 읽어주면 덩달아 신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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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0
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플라이 가이는 우연히 학교 소풍을 따라갔는데, 글쎄 그 장소가, 긴긴 역사를 자랑하는 파리채 공장이자 박물관이랍니다. 주머니에 들어가서 나오지 말라고 배려해 주는 Buzz도 가슴이 콩닥콩닥 뛰기는 마찬가지인데.. 심지어 공장에서 새로운 Fly Swatter (파리채)를 개발했다면서 기계를 작동시키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그 앞에 희생양으로 쓰일 작은 파리 한마리르 갖다 놓구요. 굉장히 무시무시한 장면?이더라구요. 음.. 플라이 가이 이야기에 너무 몰입해서 읽다 보면, 파리채도 마음대로 못 휘두르게 될 것 같아요. 아무튼 이 책을 읽으면 fly swatter란 단어를 확실히 익히게 될 것 같아요.
플라이 가이는 우연히 학교 소풍을 따라갔는데, 글쎄 그 장소가, 긴긴 역사를 자랑하는 파리채 공장이자 박물관이랍니다. 주머니에 들어가서 나오지 말라고 배려해 주는 Buzz도 가슴이 콩닥콩닥 뛰기는 마찬가지인데.. 심지어 공장에서 새로운 Fly Swatter (파리채)를 개발했다면서 기계를 작동시키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그 앞에 희생양으로 쓰일 작은 파리 한마리르 갖다 놓구요. 굉장히 무시무시한 장면?이더라구요. 음.. 플라이 가이 이야기에 너무 몰입해서 읽다 보면, 파리채도 마음대로 못 휘두르게 될 것 같아요. 아무튼 이 책을 읽으면 fly swatter란 단어를 확실히 익히게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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