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08
패딩턴은 런던을 대표하는 곰이지요. 그는 패딩턴 스테이션에서 데리고 왔기 때문에 이름도 패딩턴이라는 이름으로 지어졌어요. 브라운 가족과 함께 살면서 곰이지만 사람의 세계에서 적응하며 살기에, 여러 예기치 못한 말썽도 피우게 되고, 당황스러운 일도 일어나게 되어요. 무엇보다 런던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 런던 문화를 패딩턴 이야기를 읽으면서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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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5
패딩턴은 사실 챕터북, 소설책 시리즈로 유명한데, 조금더 어린연령대의 아이들을 위하여 패딩턴이라는 곰을 캐릭터로 하고 있는 그림책 시리즈가 출시되었지요. 줄글도 재미있지만, 이렇게 시각적으로 영국의 감성을 흠뻑 느낄 수 있는 그림책 시리즈가 나와 영국스러움을 즐기기에 정말 좋은 시리즈인 것 같아요. 여기 나오는 패딩턴은 런던의 역 이름을 따서 갖게 된 것인데, 곰의 런던생활기를 그리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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