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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6
요즘 아이들이 용돈을 받으면 자기 돈이라 생각하고 부모가 터치 못하게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자신이 갖고 싶은 게 있다면 어떻게 모아서 어떻게 가질 수 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은행도 요즘엔 온라인으로 하니 실제로 자기 통장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이해하기 힘들어 보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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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6
리딩용임에도 꽤 괜찮은 스토리입니다~
엄마가 바라는 내용이랄까요?ㅋㅋ
스케이트보드가 망가진 크리터는 새 스케이트보드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각종 잔심부름을 하며 용돈을 모으지요(엄마에게 진짜 도움이 되는지는 모르겠어요ㅋㅋㅋ)
병에다 모아왔던 용돈을 가지고 은행에 가게 되고, 통장을 만드는 크리터!
드디어 스케이트보드를 살 수 있을만큼 돈을 모아서 장난감 가게로 갔는데 새로운 장난감을 사는 이 남자ㅋㅋ
크리터가 잔심부름을 하며 용돈을 직접 버는 모습, 저축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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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6
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리틀 크리터는 읽기도 쉽고 내용도 재미있는데, 거기다 교훈적인 내용까지 담고 있네요. 스케이트 보드가 너무 낡아서 새로 사고 싶은데, 아빠는 Little Critter더러 직접 용돈을 모아서 사라고 합니다. 그래서 집안 청소도 하고, 레몬에이드도 팔고, 조금씩 조금씩 돈을 모아 은행에 저금도 하고.. 그래서 과연 스케이트 보드를 살 수 있을까요? 우리 아이들도 용돈 모으기를 힘들어 하지만, 이렇게 목표를 정하고 한푼 두푼 절약하는 정신을 키워주면 좋겠네요. 쉬운 내용으로 교훈까지 담아서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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