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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5
빅토리아 시대 캐러셀북
딸아이가 펼쳐놓고 들어가서 살고 싶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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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5
사실 이런 형태의 팝업북? 을 사본적이 없어서 고민을 많이 하다가 많은 상품평들과 좋은 평가에 믿고 구매한 책입니다. 책을 받는 순간 생각보다 커서 놀랬는데 펼쳐 보고 디테일이 정말 하나하나 살아있음에 놀랐습니다. 360도로 펼쳐놓고 보니 정말 어렸을적 인형놀이 집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인형놀이를 할 수 있게 인형들도 포함되어있지만 왠지 아까워서 꺼내서 펼쳐만 보았네요~ ㅎㅎ 조심스레 펼쳐서 계속 두고두고 보렵니다~ 강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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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3
책을 펼치면 다오라마처럼 360도로 펼쳐지는 이층집이에요. 그림고 섬세하고 하나하나 살펴보는 재미가 있어요. 5살 아들과 함께 보는데 너무 예쁘다고 가지고 놀아도 되는지 계속 묻는데 엄마꺼라서 보여주기만 하겠다고 했네요ㅎㅎ
옷장이나 문이 연결되어 열어보는 재미도 있어요.
다른 시리즈가 있다면 또 구매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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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7
사진그대로 정말 예쁜 책이네요!
팝업북 디자인에 관심이 가서 구입했는데, 흡족하구요
펼쳐보니 스케일이 있네요~~
같이 온 일러스트캘린더도 잘 받았어요^^
다른 책도 살게 있었는데,연휴라,, 이책만 주문했는데ㅋ
연휴전에 받아볼 수 있어서 배송도 만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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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2
책이 아니라 예술같아요.
한권 가지고 있는데 있을 때 또 구매합니다.
이런건 품절되고 나면 값이 엄청 오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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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9
저는 펌킨레인 79처럼 스토리나 설명이 있을 줄 알았는데 정말 딱 펼쳐지는게 끝이더라구요 ㅋ
안에 그림은 굉장히 정교하긴 한데 퀄리티에 비해서 가격이 조금 높은 것 같아요. 다른 팝업북들에 비해서요. 정말 괜찮은 팝업북도 2만원대가 많아서요. 희소성때문일까요? 보고 있으면 흐뭇한 그런 기분은 들어요. 그리고 인형 뜯는 부분에선 손상될까봐 조심스럽기도 했어요. 예쁘게 펼치려면 자주 열어서 손봐주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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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8
고풍스러운 2층집
옷장 속에 옷들도 깜찍하고
욕실, 방, 부엌, 가구 하나하나
다 섬세하고 멋집니다.
들여다 보고 있노라면 한없이
빨려 들어가는 마법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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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4.02.15
점찍어두고 꼭 갖고싶어서 입고알림신청까지 해서
구입하게된 팝업북이에요~

캐러셀형태의 팝업북은 종류가 많이 없는 희귀성도 있고 또
그안의 아기자기한 소품을 보는 재미도 있는데 그중 이팝업북이
단연 으뜸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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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4
소장하고 있기도 하고, 선물용으로도 구입했었는데요,
펼치는 순간 너무도 감탄스럽고 황홀해지는 아름다운 팝업북입니다.

주택 공간을 축소시켜 보여 주는 '인형의 집' 특유의 즐거움과,
중후한 색감의 화려한 그래픽과 곳곳의 아기자기한 팝업 설정이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책입니다.

(선물받은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도 모두 빨려들어가서
너무 좋아하며 내내 손에서 놓지를 못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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