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3.06.08
초원의 집 시리즈는 미국 역사를 알기 위해서 꼭 읽어야하는 필독서 중 하나이지요. 하지만 이런 필독서라는 수식어를 붙이지 않아도, 이야기만으로도 미국 초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고, 내용이 재미있어서 술술 읽히는 책이지요. 이런 책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작은 책으로 분할해서 만들었다는 점에서, 어린 연령대도 충분히 접근하게 만든 시리즈라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신고
2021.08.04
리틀 하우스는 미국의 초기 정착기를 그리고 있어서 미국의 필독서 중 하나이지요. 어린 연령대에는 아무래도 읽기 어렵기 때문에 그림책으로 맛보기용으로 리틀 하우스 시리즈가 나왔는데 사이즈도 아담하고 그림도 화사하고 밝아서 아이에게 읽어주기 제격인 시리즈이지요. 글밥도 많지 않고, 내용이나 단어들도 간단해서 가볍게 읽어내릴 수 있습니다. 리틀 하우스 본판의 소개용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