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10
초원의 집은 미국 초기 정착기를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배울 수 있는 시리즈이지요. 작가님의 실제 이야기이지만, 딱딱한 논픽션 느낌보다는 하나의 소설책을 읽는 듯한 느낌의 책입니다. 미국에서는 역사적으로도 워낙 필독서 중 하나라서 해당 시리즈를 아는 것은 상식면에서도 도움이 되지요. 아직 줄글책이 너무 부담스럽거나, 책 자체는 두께감이 있다 생각하면, 해당 그림책 시리즈부터 읽어도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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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2
리틀 하우스 책은 미국의 초기 역사를 알고 느끼기에 좋은 소설이지요. 이 중에서 어린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만한, 쉽게 읽을만한 에피소드들을 몇 개 추려서 그림책 시리즈로 내었는데, 리틀 하우스 시리즈를 읽기엔 연령이 안된 아이들에게 리틀 하우스가 어떤 스토리인지 맛볼 수 있는 최적이 시리즈에요. 일러스트도 함께 있어서 어린연령대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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