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0.03.05
이 책은 글씨가 없고 그림만으로 이루어진 책입니다. 어느날 엄마가 애완견 칼에게 아기를 돌보게 하고 외출을 합니다. 칼은 아기를 잘 돌보려고 하죠. 하지만 엄마가 나간 사이 아기는 가만히 있지 않고 아기 침대를 탈출해 나와 사고를 벌입니다. 마지막에 칼은 엄마가 오기 전에 다 제대로 정리해놔야 하기에 청소를 열심히 하고 원래대로 다 돌려놓습니다. 따뜻한 그림이 참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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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7
거의 글씨가 없는 그림책이예요. 아기의 엄마는 외출하기 전 칼에게 아이를 부탁하고 나가요. 엄마가 나가자마자 침대에서 자던 아이는 일어나고, 칼은 아기를 돌보기 시작하죠. 아기는 침대에서 나와 빨래통으로 들어가고 칼은 재빨리 아이를 꺼내러 가요. 간식도 먹이고 아이와 놀아주는 칼, 엄마가 오기 전 더러워진 아이를 씻기고, 어지럽혀진 방을 치우고 아이를 침대에 다시 눕히기 성공! 때마침 엄마가 집으로 돌아오죠. 마치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요~ "잘했어 칼!"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이 책 시리즈인데 다른 책들도 내용이 너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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