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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0
초4 여아인데 cool zone 을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재미있어해서 시리즈 구매 했어요. 이 작가의 유머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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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2
Who is / Who was 시리즈에서 Judy Blume 작가님에 대해 읽은 아이가 관심을 갖길래 얼릉 들이밀어보았어요. 아이들의 마음을 잘 아는 작가님인것 같아요. 정말 푹빠져 재미있게 읽네요:) 참고로 이 작가님 책들은 번들이 레벨 별로 나오는것 같은데 여러개를 사서 대충 꽂아놔도 서로 어울리며 엄마의 뿌듯함을 더해줍니다. 이 시리즈는 초저에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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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주디블룸의 유명한 책들이 4권 모아져있는 책입니다.
이 책들은 꽤 얇은 편이라 주디블룸의 책을 시작하면서 처음으로 접한 책입니다. 처음에 아이는 제목이 왜이래?! 혼잣말을 하면서 펴보더니 짧은 호흡으로 재밌게 읽을 수 있어서 아주 즐겁게 읽었습니다. 가끔씩 후루룩 책을 읽고 싶은 날엔 이 책을 읽더라구요. 남매가 있다면 더 없이 동감하며 즐겁게 읽을 책입니다.
이 책들은 꽤 얇은 편이라 주디블룸의 책을 시작하면서 처음으로 접한 책입니다. 처음에 아이는 제목이 왜이래?! 혼잣말을 하면서 펴보더니 짧은 호흡으로 재밌게 읽을 수 있어서 아주 즐겁게 읽었습니다. 가끔씩 후루룩 책을 읽고 싶은 날엔 이 책을 읽더라구요. 남매가 있다면 더 없이 동감하며 즐겁게 읽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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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8
주디블럼 작가의 책이죠.
이 작가를 픽처북으로 처음 알게 되었는데
그 책 이름이 The One in the Middle Is the Green Kangaroo, The Pain and The Great One 이었어요.
그리고 Freckle Juice 를 읽었는데 너무 아이가 재밌어 했어요.
이 정도까지는 1-3천 워드카운트 정도 되어서 어렵지 않게 읽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나서 구입한 책이 이 세트 입니다.
2점대 후반에 워카가 만 정도 되어서 읽지 못하다가 최근 읽기 시작했는데 너무 재밌네요. 일상의 소소한 에피소드인데 잔잔하고 매력이 있어서 아이가 재밌게 읽었어요.
책이 재밌으면 작가의 다른 작품도 찾아보게 되는데
이 책이 바로 그런책이었어요.
추천합니다.
이 작가를 픽처북으로 처음 알게 되었는데
그 책 이름이 The One in the Middle Is the Green Kangaroo, The Pain and The Great One 이었어요.
그리고 Freckle Juice 를 읽었는데 너무 아이가 재밌어 했어요.
이 정도까지는 1-3천 워드카운트 정도 되어서 어렵지 않게 읽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나서 구입한 책이 이 세트 입니다.
2점대 후반에 워카가 만 정도 되어서 읽지 못하다가 최근 읽기 시작했는데 너무 재밌네요. 일상의 소소한 에피소드인데 잔잔하고 매력이 있어서 아이가 재밌게 읽었어요.
책이 재밌으면 작가의 다른 작품도 찾아보게 되는데
이 책이 바로 그런책이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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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7
워낙 유명한 작가의 책이라 꼭 한번 사주고 싶었는데 마침 세일하기에 구매했습니다. 책 상태도 좋고 뽁뽁이 포장도 잘 되어서 왔고 항상 배송 포장에 만족스럽습니다. 이 작가의 다른 책들도 많이들 구매하시던데 좀더 읽혀보고 다른 책들도 읽혀볼 예정입니다. 챕터북 읽기에 들어간 초등학교 2학년 여자이이가 읽기에 큰 어려움은 없는 정도의 수준입니다. 항상 엄선된 책들을 판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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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처음 짧은 소설 시작할 때 사용한 책입니다. 누나와 남동생 뗄레야 뗄수 없는 사이인 둘의 엉뚱 기발한 행동들은 제가 봐도 재미있습니다. (전 한글책으로 봤어요. ) 첫째는 나름 관리를 한다고 한책 없이 영책으로 듣고 읽기를 했는데. 둘째에게 듣기 하라고 줬더니 "어, 나 이 책 읽었는데?" "언제" "며칠 전에 한글책으로" 하더라고요. 어째튼 둘째에게는 관심이 덜 가는걸 우짤 수 없는가 봅니다. 소설 입문용으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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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5
영어책좀 읽는다면 한번쯤 읽게되는 그런 책이죠.
주디블룸의 책은 엄마가 한권한권 야금야금 모으고 있는 중이고 아이도 흥미로워합니다. 유명한 책. 유명한 작가는 괜히 되는 건 아닌가보더라구요. 음원과 함께 들으면서 쉬운 소설진입을 하고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남자아이라서 잘 봐줄까싶었는데 괜찮아요. 영책으로는 쉽게 읽혀도 번역판이 단계가 높게 설정되었는데 조금 커서 다시 한번 읽혀봐야겠어요.
주디블룸의 책은 엄마가 한권한권 야금야금 모으고 있는 중이고 아이도 흥미로워합니다. 유명한 책. 유명한 작가는 괜히 되는 건 아닌가보더라구요. 음원과 함께 들으면서 쉬운 소설진입을 하고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남자아이라서 잘 봐줄까싶었는데 괜찮아요. 영책으로는 쉽게 읽혀도 번역판이 단계가 높게 설정되었는데 조금 커서 다시 한번 읽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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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30
주디 블룸의 유명한 책입니다. 음원도 제작되어 있구요. 리딩레벨이 낮게 책정되어 있는 듯 하지만, 사실 낮은 책은 아닙니다. 그림체도 익숙하지 않아서 3점대를 편히 읽어야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하지만, 유명작가답게 읽고다면 다음편도 읽고싶은 매력이 있고 어휘도 고급집니다. 주디블룸시리즈는 모두 챙겨보세요. 남자아이 여자아이 가리지 않기에 더욱 편한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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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1
우연히 학원 도서관에서 빌려와선 챕터북 치고도 페이지 수가 꽤 되는 편이라 아이가 과연 이해를 할 수 있을까 생각했었는데... 의외로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즐겁게 끝까지 읽어내더라고요. 웬디북에서 박스 세트로 나온 것을 발견하곤 사들였는데... 페이지 수가 무척 많은 챕터북치곤 내용이 유머러스해서 그런지 재미있어라 합니다. 역시 주디 블룸이구나하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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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세번 읽기를 바라는 건 엄마의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