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19.10.23
북커버만 보아도 아주 호러/스릴러 무드입니다. 이 글을 쓴 작가가 이런 호러를 잘쓰는 작가인지, 이런류의 책을 벌써 이작가의 소설만 두번째였네요. 아이가 처음에는 무섭다고 정말 싫어했는데, 내용이 엉성하지않고, 아이들에게 어필할수있게 적당히 스릴감 넘치는것 같습니다. 손에 땀을 흘리면서 보더라구요.
1
신고
구매도서
2016.06.10
표지만큼 엄청 무섭지는 않다고 하네요..
으스스한 공포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일단 표지를 보고 혹하는 책입니다.
내용 자체가 약간은 스릴러처럼 진행되나봐요..
코렐라인이나, 공포물을 좋아하는 고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생각보다는 잔인하거나 너무 무섭지는 않으니
엄마된 입장에서는 그나마 낫네요..
(구스범스 시리즈가 훨씬 무섭다는 평이구요)
으스스한 공포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일단 표지를 보고 혹하는 책입니다.
내용 자체가 약간은 스릴러처럼 진행되나봐요..
코렐라인이나, 공포물을 좋아하는 고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생각보다는 잔인하거나 너무 무섭지는 않으니
엄마된 입장에서는 그나마 낫네요..
(구스범스 시리즈가 훨씬 무섭다는 평이구요)
2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