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1
Charlie the caterpillar is a lovely cute book with a furry caterpillar as its main character. He is rejected by everyone he meets, because he is an ugly caterpillar. Next moment he becomes a butterfly. I did get the message, but I don't think the story engages me that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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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6
애벌레일 때 자기모습을 좋아했지만, 친구들에게 같이 놀자고 이야기를 하니, you're an ugly caterpillar라고 하며 놀아주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있는데 몸이 번데기로 변신을 했고 그러고나자 날개가 나오면서 아름다운 나비가 된답니다~ 나비가 되니 이제서야 친구들이 같이 놀자고 이야기하지만 그때는 애벌레가 싫다고 말하죠, 그러곤 혼자서 외로워하는 애벌레에게 친구가 되어준답니다^^
무엇이든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면 안된다는 교훈이 들어있죠!
무엇이든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면 안된다는 교훈이 들어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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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1
큰 기대 없이 읽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네요. 애벌레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책을 읽으면서 애벌레 표정도 같이 보시면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친구는 진정한 친구가 아니라는 교훈을 얻게 됩니다. 미운 오리 새끼 같은 ㅋㅋ
글밥은 많은 편인데 사용된 단어들이 어렵지 않고 반복되는 문장들이 있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이런 비슷한 책이 있다면 또 읽고 싶네요^^
글밥은 많은 편인데 사용된 단어들이 어렵지 않고 반복되는 문장들이 있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이런 비슷한 책이 있다면 또 읽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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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3
주인공 찰리가 애벌레일때 지나간 자리마다 먹어치운 잎사귀를 찾아보는 쏠쏠한 재미와 함께, 따뜻하고 귀여운 이야기 입니다.
나중에 나비로 변하고 나서도 살짜쿵 못생긴 찰리의 모습 그대로인 반전과 함께 딸아이와 깔깔 거리며 무척 재밌게 읽었습니다.
중간에 "Now giddadda here!"을 보고 이거 무슨 뜻인지 알겠어? 하고 물어보니.. 글만 보고서는 갸웃거리는 따님에게, 직접 몇번 읽어주니..
"아~~ 엄마 알겠어. 이거 Get out of here" 라고 말해주네요..
와우~~ 엄마보다 실력이 월등한 따님입니다. ^^
읽기에 어렵지 않은 완소 책입니다.
나중에 나비로 변하고 나서도 살짜쿵 못생긴 찰리의 모습 그대로인 반전과 함께 딸아이와 깔깔 거리며 무척 재밌게 읽었습니다.
중간에 "Now giddadda here!"을 보고 이거 무슨 뜻인지 알겠어? 하고 물어보니.. 글만 보고서는 갸웃거리는 따님에게, 직접 몇번 읽어주니..
"아~~ 엄마 알겠어. 이거 Get out of here" 라고 말해주네요..
와우~~ 엄마보다 실력이 월등한 따님입니다. ^^
읽기에 어렵지 않은 완소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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