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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9
이 책은 심술궂은 무당벌레와 다양한 동물들의 만남을 통해 감정 조절과 사회적 상호작용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게 합니다. 컬러풀한 그림과 반복적인 문장이 아이들에게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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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8
무당벌레 찐으로 좋아하는 아이가 선택했던 책인데, 무당벌레의 새로운 면을 알게 됐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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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6
Eric Carle의 다른 책들과 같이 미소가 지어지게 되는 부분들이 군데군데 있어요! 장난꾸러기 개구쟁이 아들은 “Grouchy” Ladybug 자체가 너무 웃기다고 하네요.. 진짜 무당벌레의 크기를 생각하면 책이 큰 것도 재미있고요 고래가 꼬리를 철썩거리는 부분은 꼬리를 그렇게 움직일 수 있게 커팅되어서 아이가 참 좋아하더라고요 각 페이지마다 귀퉁이에 시계가 계속 등장하는 것도 아이가 좋아한 부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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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1
제목처럼 투덜거리는 무당벌레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겉 책장을 넘기면 책장의 사이즈가 모두 다릅니다. 넘겨보는 재미가 있고, 장마다 시계가 나옵니다. 투덜거리는 무당벌레가 하루 동안 겪은 일들이 시간순으로 전개되는데 시계 보는 법을 배우는 유치원생 아들이 재미있게 시계 읽기 연습도 할 수 있었어요. 맨 처음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에 불만을 가지고 하루 종일 여러 곳을 돌아다닌 후 다시 맨 처음의 위치로 돌아와 자신이 가진 것이 얼마나 고마운것인지를 깨닫게 되는 이야기 입니다. 어른들이 읽어도 괜찮은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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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7
시기가 지났다 생각하고 읽었던 그림책이었는데, 의외로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읽어주었던 에릭칼 작가님의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볼 수 있는 레이디버그 그림책입니다. 에릭칼 작가님의 특유의 화사한 색감의 프리즘을 다닥다닥 붙인 것 같은 예술을 보는 맛도 있지만, 자연에서 소재를 택하여 이야기를 쓰고 있다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이번에도 레이디버그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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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6
설명이 필요 없는 에릭 칼 그림책입니다. 상냥한 무당벌레와 투덜이 스모프 무당 벌레가 나옵니다. 같은 먹이를 두고 싸움을 걸기 시작한 투덜이 무당 벌레는 자신과 맞는 싸움 상대를 찾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매번 자기보다 더 크고 힘 센 상대를 만나게 되고 슬슬 피하다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이야기입니다. 영어책을 좀 읽을 수 있다 하는 친구에게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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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자기보다 덩치 큰 동물들에게 want to fight' 라고 시비를 거는 무당벌레가 황당하면서도 웃겨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점점 커지는 레이아웃, 활자 크기 등 책의 구성도 아이의 흥미를 끌고요. 에릭 칼의 그림책은 항상 반응이 좋은 편은 아니었는데 이 책은 좋아했네요. 음원도 신나고, 반복되는 문장이 많아서 글밥이 많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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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4
에릭칼책은 무조건 좋아하는 우리 아이지만 이책은 글밥이 많고 또 처음에 글씨가 너무 작아서 도서관에서 먼저 빌려봤답니다. 처음엔 글씨가 작아서 그냥 보더니 뒤로 페이지가 넘어갈수록 커지는 글자와 그림으로 눈을 못떼고 재밌게 봤어요. 소리도 재밌고 은근 중독성이 있어 하루종일 듣겠다고도 한 책입니다.역시 에릭칼 특유의 화려한 색감과 그림보는 재미가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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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5
동화책의 내용이 너무 좋아서 언제 읽어도 맘이 따뜻해 지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친구를 사귀고 싶어도 사귀지 못하는 아이들도 많고,

불만이 많은 아이들도 많은데, 이 책을 읽고 함께 이야기를 하다 보면,

올바른 방법이 어떤것인지, 친구들과 어떻게 지내는것이 좋은건지

잔소리나 훈계없이 느끼게 합니다.

커팅이 재미있어서 더욱 재미있게 읽게 만듭니다.

그림책이지만 입체감있게 읽어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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