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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한글판읽고 쌍둥이 챡 안좋아 하는 아이 안대도 이책은 자주 많이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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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8
Choo choo

과거를 한껏 생각하게 하는 흥미로운 이야기랍니다
책을 넘겨도 흑백의 장면이 유지가 되는데요
이 장면 장면이 그냥 시간의 흐름이 너무나도 자연스러워서
너무나도 빈티지한 매력이 돋보여요
지금은 저런 기차가 없거나 흔하지 않은 편이라서인지
아이들은 굉장히 궁금해 하고 관심을 보였어요
과거의 것들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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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4
원래 번역판을 먼저 샀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영어로도 읽어달라고 하여 구매하였습니다. 한글판은 크고 표지가 두꺼운지라 뭔가 읽을때마다 거북스러운데 요 책은 좀 두꺼운 페이퍼 푹이라고 해야할까요? 맨들한 종이 느낌은 아니에요. 책 내용은 똑같구요. 대신 말괄량이 기차 '치치'가 아니라 영문판에서는 이름이 '추추'에요.ㅋ 아이가 이름이 바뀐게 마음에 안 들지만 좋아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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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3
'탈 것', 그 중 '기차'를 좋아하면 더더욱 열광할 모든 요소가 이 책 안에 들어있다. 일단 기차가 나오고, 기차의 반항도 나오며, 멋대로 달리면서 사방팔방 아수라장을 만들어놓는 장면 역시 모두 갖추었다. 하긴, 버지니아가 자신의 아들을 위해 썼다는데 이맘때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는 무조건 집어넣었겠지. 사담이지만, 첫 책은 아들의 사랑을 받지 못해 두번째 책인 이 책을 썼는데 아들이 엄청 열광했다고 한다. 첫 실패를 한만큼 탈것을 사랑하는 어린이가 원하는 장면을 모두 조합해 쓰지 않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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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31
이 책의 작가책은 기차나 버스 집등의 사물이 생각하는 시점에서 쓴 책인데 탈것들을 좋아하는 저희집 아들은 작가의 책 전부 좋아하더라구요 그림책이지만 글밥이 적은 편은 아닙니다 내용도 재미있어서 아이가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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