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7
Dodsworth와 duck이 Paris에 여행을 가서 겪게 되는 에피소드들이 총4개의 챕터로 나와있는 내용도 적고 그림이 많아서 챕터북 초기 단계에 읽기 좋을 것 같은 책이네요. Duck의 엉뚱함이 이야기를 끌어가는 매력 포인트인데요. Beret를 흉내내려고 acorn을 머리에 쓰기도 하고 mime을 따라하기도 하고 성당에 종을 치러 가기도 합니다. Dodsworth의 가방에 있던 euros를 종이 비행기로 접어서 Eiffel tower에서 날려버리는 사고도 치지요. 엉겁결에 둘은 Tour de France에도 참가하고 Louvre 박물관에 구경도 갑니다. 결국 둘이 합작으로 그리게 된 Paris 그림을 팔게 되어 열기구를 타고 떠나게 됩니다. Duck의 예측불허 행동이 뜻하지 않는 결과를 가져오는 부분이 재미 있어요. 다른 도시들로 떠나는 Dodsworth 책들도 읽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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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8
도즈워스 시리즈는 아이로 하여금 여러 나라들의 랜드마크를 구경해줄 수 있어 마음에 쏙 들었던 시리즈에요. 다른 나라가 있고, 그 안에 어떤 유명한 것들이 있는지 그저 늘어놓고 있는 딱딱한 책보다는 이렇게 귀여운 주인공 하나가 각 나라에 가서 생활하는 것을 보면서 각 나라의 문화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었어요. 영어 리딩에도 좋은 책이지만, 어린 아이들에게 세계의 다른 나라들에 대해 소개하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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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3.27
다른 나라의 대한 관심이 많아지는 요즘이라 구매한 책입니다.
시리즈 중에 3권 정도 도서관에서 빌려보았다가 아이가 재미있어 해서 전체 구매해줬습니다.
주인공 Dodsworth과 Duck이 여행을 하는 벌어지는 에피소들과 각 나라의 특색과 특징을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너무 잘 표현한 책이라 아이가 좋아합니다.
초기 챕터북으로 넘어가기 전에 읽으면 좋을 챕터북 형식의 리더입니다.
시리즈 중에 3권 정도 도서관에서 빌려보았다가 아이가 재미있어 해서 전체 구매해줬습니다.
주인공 Dodsworth과 Duck이 여행을 하는 벌어지는 에피소들과 각 나라의 특색과 특징을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너무 잘 표현한 책이라 아이가 좋아합니다.
초기 챕터북으로 넘어가기 전에 읽으면 좋을 챕터북 형식의 리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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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4.03.10
의외로 얌전해 보이는(?) 느낌의 책이라 어떨까 싶었는데...
초등학교 4학년 여아 괜찮다고 합니다.
그림책의 느낌이 더 크구요.
페이지당 그림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습니다. 문장은 적절하게 적은편 이라 그리 부담은 되지 않을 듯 합니다.
여행에 대한 이야기라 도움도 되구 도시 시리즈라서 각 나라 수도에 대해서 있어서 골라보는 맛도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초등학교 4학년 여아 괜찮다고 합니다.
그림책의 느낌이 더 크구요.
페이지당 그림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습니다. 문장은 적절하게 적은편 이라 그리 부담은 되지 않을 듯 합니다.
여행에 대한 이야기라 도움도 되구 도시 시리즈라서 각 나라 수도에 대해서 있어서 골라보는 맛도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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