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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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4
어찌나 기발한지.. 샀던 책들 중에 이 책만 좋아하네요. 반대말 가르치기도 넘 좋고~ 아이아빠도 신박하다고 칭찬한 책이에요! 대박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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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보드북이어서 처음에는 망설였던 책입니다. paperbook이상의 공간을 너무 차지해서 그랬는데 이 책 평이 좋아 구매해 보았습니다. 아이둘 중 하나가 영어에 통 관심이 없어 좀 어려움이 많은데 그 아이가 참 좋아하는 책 중 하나입니다. 흥미유발에 더할나위 없고 팝업을 보고 선명하게 의미하는 뜻을 유출 할 수 있는 책 같습니다. 임펙트 있게 흥미를 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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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7
이 작가의 Bug 시리즈를 구매하려고 살펴보다가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쉽고 간단한 내용이지만 워낙 팝업과 조화가 잘 되어서 보는 사람을 즐겁게 해줍니다. 작은 상자가 귀여워서 아이가 많이 웃네요 특히 헬리콥터가 올라갔다 내려오는 부분과 건물의 불이 꺼지고 켜지는 부분을 제일 좋아합니다. 팝업이라 금방 망가지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책 자체가 튼튼해서 더 만족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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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9
검정색과 노란색이 대비되어 색도 선명하고 그림도 간결하면서 귀엽네요. 아이가 첫장을 넘기면서 "캭~ 나 이런 책 좋아해."하며 이리저리 조작하며 재밌어 하네요. 조작하는 탭부분도 두툼해서 맘에 들어요. 상자 안에 또 상자..마치 마트료시카 인형을 보는 것처럼 기대하게 하네요. 아이한테 한 번 읽어주니 자기도 읽을 수 있을거 같다며 잘 읽었어요. 쉬운 단어로 재밌는 책을 만드는 작가의 상상력에 감탄했어요. 이 작가의 다른 책도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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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0
조작하는 재미도 있고, 내용도 쉽고 재미있네요.
알파벳도 모르는 아이인데, 한번 읽어주고 나니 혼자서 읽네요 ㅎㅎ
튼튼하게 만들어져서 찢어질까봐 걱정하지 않아도 되어서 더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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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1
아이가 우연히 웬디북 사이트에서 이 책을 발견했나봐요
초등 3학년이 되는데 이 책을 사달라고 엄청 졸랐습니다
꼭 갖고 싶다구요. 동생도 있고 하니 괜찮겠다 싶어 구입했습니다
몇일째 매일 한번씩 들여다봅니다. 동생도 마찬가지이구요
아빠에게 자랑까지 하네요
이 작가의 팝업북 시리즈는 워낙에 유명해서요
버그 시리즈 몇권 구입하러 왓다가 다른 책도 함께 구입하네요
작가의 상상력이 대단하는 말밖에는 할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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