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4.03.10
norman이라는 책을 읽고 내용이 재미있어서 수헨드라 작가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작가의 다른 그림책을 찾아보다가 고양이 이야기가 재미있을 것 같아서 구매해보았어요. ar지수 1~2점대 사이의 책을 찾고 있었는데 마침 단계도 맞아서 바로 읽어보았어요. 머리에 아이스크림콘이 떨어져 친구들이 놀리자 그걸 마법 모자라고 우기는 keith! 친구들이 마법을 부려보라고 하는데 우연의 일치로 마법처럼 이루어지는 이야기가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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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3
머리에 날아 떨어진 아이스크림콘을 보고 친구들이 웃자 Keith는 그것이 마법모자라고 우기는데요. 마법 지팡이라며 바닥에 떨어져 있는 나뭇가지를 주우려는데 나뭇가지가 스스로 움직이네요. 신이 난 친구들이 마법을 더 보여달라고 하자 마법 주문을 외치면서 막대기를 휘두르는 Keith. 우연히 토끼들이 굴에서 머리를 내밀자 완전 신이 납니다. 그 때 나타난 강아지를 피해 나무위로 도망치는데 그 때 아이스크림콘이 강아지 머리위로 풀썩 떨어지고 거기에 모여든 벌떼 덕분에 강아지가 도망가게 됩니다. 알록달록 귀여운 고양이 그림과 재미있는 스토리가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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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수헨드라 작가님 책!! 케이트 고양이 고양이 머리위에 아이스크림이 떨어졌는데 차마 아이스크림이 떨어진거라 말은 못하고 마법이라고 거짓말로 둘러대지요. 친구들 앞에서 마법을 부리겠다고 큰소리 치지만, 혼자 고민많은 케이트 그러나 우연의 일치로 새로운 움직임이 모두 케이트의 마법이라 하고ㅎ 케이트는 이 마법이 계속 우연의 일치로 아이들에게 거짓말이 계속 먹힐까요? 교우관계의 주제로 재미난 이야기를 잘 펼쳐낸 수헨드라 작가의 이야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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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8
주인공 고양이인 케이트의 머리 위에 아이스크림 콘이 떨어집니다. 다른 고양이들이 마구 놀려대자 고양이 케이트는 이거는 마법 모자라고 우겼어요. 그럼 어디한번 마법을 부려보라고 하는 친구들 앞에서 어쩌다 얼떨결에 마법을 부리게 됩니다.(사실은 우연의 일치로..; 아브라카다브라! 했더니 개미들이 나무막대를 가지고 움직이던거였는데 말이에요.치) 친구들은 케이트가 막대기를 움직이는 마법을 부렸다고 믿게 되지요. 그러면서 일어나는 재미난 이야기에요. 고양이를 좋아하는 아이라서 그런지 이 책은 반응이 매우 좋았습니다. 글 밥은 생각보다 많은 편인데 어휘가 그렇게 어려운 편이 아니라서 여덟 살 아이도 굉장히 즐겁게 들었고 읽고 나서 다음 날 또 읽어달라고 할 정도였어요. 사진을 올리니 글밥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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