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8
아이들이 박스와 나뭇가지, 벽돌, 천을 이용해 자신들만의 castle을 만들어냅니다. 그리고는 왕과 기사가 되어 상상속 용과 야수들과 싸우기도 하죠. 그렇게 놀다보니 날이 저물어 한명씩 부모님이 집으로 데려가는데 이를 아이들 입장에서 giant가 와서 데려간다고 하는 표현이 재미있네요. 마지막 부분에 Jack이 혼자 남아 있는 부분은 나름 긴장감 있게 읽어 주도록 이야기가 전개되네요. Bed time story로 읽기에도 좋아요.
0
신고
구매도서
2021.10.22
Helen Oxenbury 작가 그림을 너무 좋아해서 찾아보다가 구매한 책입니다. 아이들이 아이의 시각으로 바라본 세계를 정말 귀엽게 잘 표현하고 있어요! 일상에서 볼 수 있는 흔한 물건들이 아이들에게는 요새가 되고 성이 되고 ㅎㅎ 아이들을 데려가려는 부모님이 용으로 보여서 물리치려고 하는 모습이 정말 피식 하고 웃음을 자아내게 하네요^^ 너무 귀여운 책이에요~~~:)
0
신고
구매도서
2020.05.13
아이들의 세계를 잘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어린 아이 세명이 박스와 천, 막대기 등을 사용하여 요새를 만들고 드래곤과 싸우면 놉니다. 용감하게 드래곤과 싸우고 나서 요새에서 자고자 하는데 거인들이 와서 아이들를 데리고 갑니다. 거인= 부모님. 재미난 책입니다.
0
신고
영어노출 1.5년된 5세여아입니다.
엄마가 처음 읽을때 중점을 뒀던 것은 다른 것보다 J와 Z을 구별해서 읽어주는 것이었네요
아이가 아빠랑 자주 노는 텐트 놀이라, 주의깊게 보면서 기성품 텐트 대신에 만들어볼까를 생각하고 있는 듯 했습니다. 역시 Helen oxenbury의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