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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2
동물들이 도시락을 싸서 소풍을 떠나는데 하나씩 사라지는 과일들... 그런데 그걸 아무도 모르는... 지켜보는 아이들만 아는 우스운 상황~ 그럼에도 기분이 좋게 다시 소풍을 떠나는 동물을 보면 웃음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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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아이와 제가 함께 좋아하는 팻 허친스의 책입니다. 오리와 암탉과 거위 오리가 날이 좋다며 소풍을을 가자고 합니다. 각자 자기가 좋아하는 과일을 따서 바구니에 담아 가는데 피크닉할 장소가 맘에 들지 않아서 계속 이리저리 옮기는 중에 다람쥐와 쥐가 몰래 과일을 다 먹어버려서 바구니의 과일이 없어진걸 발견하고 떨어뜨린줄알고 다시 집으로 가서 과일을 따서 산책을 가자고 하는데 과연 오늘 피크닉을 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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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7
이 책은 큰 기대 없이 도서관에서 먼저 빌려서 읽어봤던 책입니다. 반복되는 초기 문장들을 엄마가 가락을 붙여 노래처럼 읽어줬더니 아이도 따라 부르며 즐거워 했어요. 반납할 날은 다가오는데 아이가 이 책을 자주 찾아서 결국 웬디북에서 구입했습니다. 귀엽지만 조금 어리석은 ㅋㅋ 동물들이 소풍가는 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고민하지 말고 구입해서 읽어보세요 ~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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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3
노란색을 즐겨쓰기로 유명한 팻허친스의 따스한 색감이 돋보이는 그림책이네요. 동일 작가의 책 Rosie's Walk에 나올법한 닭이랑, 오리랑, 거위가 주인공이구요. 각자 좋아하는 열매를 따서 피크닉에 떠나는 세친구.서로 여기서 피크닉하자, 네가 바구니 들 차례다 의견이 안맞기도 하지만 즐겁게 노래하며 계속 길을 갑니다. 이를 숨어서 지켜보던 다른 동물들이 바구니 속 과일을 가져가는 것도 모르고 가다 보니 다시 집으로 와버렸네요. 바구니가 빈 것을 그제야 깨닫게 되는데 이 상황에서 서로를 의심하며 갈등하기 보다는 다시 과일을 따서 즐겁게 피크닉 장소를 찾습니다. 바구니에 몰래 숨어드는 동물이랑 이를 모르는 세친구의 상황이 아이들의 웃음 포인트가 되어 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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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5
세 친구가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것을 가지고 소풍을 가는데.. 점점 좋아하는 것이 없어지네요. 누가 먹었을까요? 그림이 독특하고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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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5
Pat Hutchins(팻 허친스) 를 좋아하는 딸램씨라서 Pat Hutchins(팻 허친스) 작품을 다 좋아합니다.
이 책 역시 도서관에서 보고 사달라고 해서 구입했어요^^
일단 그림이 선명하고 색감도 화려해서 좋구요.
나오는 동물들 구경하는 재미도 있어요..
Pat Hutchins(팻 허친스) 의 작품들 다 우리집에선 대박입니다.
다른책들도 얼른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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