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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2
메이지시리즈는 캐릭터도 귀엽지만 내용도 알차요- in, under 등의 위치개념과 사물의 이름을 자연스럽게 알수있는 아이디어좋은 플랩북이라 생각되고 아이가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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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3~5세 아이들에게 잘 맞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뻔한 플랩북인 것 같지만 메이지가 워낙 무해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라 그런지 아이들이 질리지도 않고 찾기에 바쁘네요. 같이 즐길만한 시리즈도 많아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히기에 좋은 시리즈인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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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4
애기 선물용으로 색깔 쨍하고 귀한 캐릭터 메이지가 최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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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1
어릴 때 아주 좋아했던 책이에요아이가 어릴 때 매일같이 보여주며 읽고 또 읽어줬던 책이에요...Maisy는 한권을 선물받아서 보여줬는데,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해서다른 책들도 사게 됐어요..그림이 어른인 제가 봐도 예쁘고 귀여운데, 아이들도 무척 좋은지,정말 열심히 보고 캐릭터들 다 좋아했고요.. 들어올려서 속을 보는 부분을 좋아해서 자주 만지다보니, 그 부분은 찢어지는 게 아쉬웠어요..아무튼 어린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책입니다.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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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8
아기 어릴때 돌 전후로 넘나 잘 보던 책이에요 ^^
메이지 조작북도 좋긴 한데 한두번만 보면 찢어져서 내구성이 너무 안좋더라구요.
근데 lift the flap 책들은 내구성이 훨씬 강해서 어린 아기들이 보기에 딱 좋네요 ㅎㅎ
아기들이 직접 열어보기에도 쉽고 재밌고 내용도 넘 귀여워요~~ ㅎㅎ
2~3살 정도일때 잘 봤고 이제 4살인데 좀 시시한가봐요 ㅎㅎ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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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8
Where is maisy 책을 돌전에 사서 정말 너덜할때까지 보고 읽어주고 그랬거든요~ 단순하고 쨍한 메이지 특유의 색감에 한창 조작하기 좋아할 시기에 플랩북이라 아기가 많이 좋아했어요~ 그래서 결이 비슷한 느낌으로 메이지 친구 찾기책을 들였었습니다. 이것도 많이 보았어요~
페이퍼백은 아닌데 보드북도 아니라 많이 보면 너덜너덜해지지만 어린 아가들부터 보기에 부담없고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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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2
워낙 유명하죠...막 원서 사기 시작할 때 구매한 책이네요. 돌 전후로 구매했고 플랩을 들춰보며 메이지가 친구들을 찾는 간단한 내용입니다. 반복된 문구를 통해서 숨바꼭질을 하며 배울 수 있는 표현입니다. 아직 아기들이 어려서 책 내용을 집중해서 보거나 하진 않고 플랩 빨리 열어보는 데 급급했지만 한동안 잘 갖고 논 책이네요. where~ 도 시리지로 있던데 다 비슷한 문구의 반복이더라구요..표현 확장해줄 때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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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6
먼저 구매해본 후 아이가 좋아해서 산 책이에요. 는 Is Maisy in ..? 구문, 이 책은 Who’s that hiding in/under/behind ..? 구문이네요. 책은 둘다 튼튼하고 색감 예쁘고 사이즈 귀여워요. 사운드북처럼 아이가 플랩 열어볼 때마다 옆에서 새 소리, 쥐 소리 내면 아이가 까르르 웃으며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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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8
저희 아이는 책으로 먼저 메이지를 만났는데요~ 따로 dvd를 보지 않았는데도 책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메이지의 친구들도 소개되어있고, 팝업책이라서 아이들이 흥미가지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메이지 관련 책 사서 아이가 싫어했던 적은 한번도 없는것 같아요.
where are~? 이런 구문들에 아주 익숙해질 수 있을 것 같고, 탈룰라~ 챨리~ 등 메이지 친구이름도 익힐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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