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2
스토리 오브 더 월드 시리즈는 세계사를 한번 훑기에 정말 좋은 시리즈인데, 그냥 읽기만 하면 과연 내가 이해했는지 잘 모를때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런 분들을 위해서 해당 챕터가 끝나면 풀어볼 수 있는 워크시트들을 모아놓은 책이 바로 이 워크북 시리즈입니다. 한 챕터씩 읽고나서 나름 자기만의 정리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정말 좋았던 것 같아요. 요긴하게 쓰였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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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9
The Story of the World 시리즈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써내린 시리즈인지라, 조금 복잡하고 어려워보이는 방대한 양의 세계사를 재미있고 쉽게 써내리고 있어요. 아이에게 세계사 배경으로 써져있는 서양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기본적인 지식을 알았으면 좋겠어서 채택을 했는데, 어른인 제가 봐도 재미있더라구요. 워크북은 이를 점검할 수 있는 아주 훌륭한 고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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