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6.05.02
어둡고 어두운 밤, 어둡고 어두운 길을 지나 도착한 어느 집의 문을 열면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반복되는 리듬감 있는 문장을 따라가다 보면 긴장감이 점점 고조되지만, 마지막에 기다리는 귀여운 반전이 아이들에게 커다란 웃음과 안도감을 선물합니다. 긴장과 이완의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어, 아이들이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숨을 죽였다가 마지막에 깔깔거리며 반복해서 읽어달라고 조를 만큼 매력적인 고전 그림책입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6.04.26
책 표지와 내용 색감 반복적 단어 등 모두 Dark!!!!
어둡기만하면 재미없죠~ 마지막 깜찍 반전이 있어요~ 구입해 확인해보세요^^
어둡기만하면 재미없죠~ 마지막 깜찍 반전이 있어요~ 구입해 확인해보세요^^
0
신고
2024.01.18
전체적으로 어두운 색감의 명화같은 느낌의 그림이 내용과 잘 어우러져서 자꾸 넘겨보게 되는 매력이 있는 그림책이네요. 전치사구가 도치되어 dark dark이 반복되어 나오는 공간의 이동은 독자가 실제로 그곳에 따라가며 다음에 뭔가 더 으스스한 것이 숨어있을 것만 같은 긴장감을 줍니다. 집앞에 도착해서부터는 책표지의 주인공 검은 고양이를 따라가게 되네요. 이야기 끝에 나오는 생쥐는 어떻게 됐을지 궁금해지는 결말이네요.
0
신고
2023.05.13
할로윈데이가 오면 한번은 읽고 지나가는 책 중 하나가 되었어요. 문장도 몇 없는데, 으스스한 느낌 제대로입니다. 말 그대로 아주아주 어두운 이야기인만큼, 어두운 집부터 복도를 따라 어두운 방으로 들어가죠. 스토리를 따라 읽으면서 누구의 시선에 따라 이동하는지 우리는 모르지요. 마지막 장면에서 드디어 누구의 시선인지 깨닫게 되면서, 귀엽다는 생각도 잠시 오싹한 기분이 확 들겁니다.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