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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8
아주 클래식한 펭귄북 고유의 책표지 부터 요즘에 보이는 펭귄북 커버 까지 시대를 아우르는 펭귄북 커버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요. 게다가 뒷면 카드 디자인도 한가지가 아니라 4가지인데 모두 다 이쁘고 전형적인 클래식한 분위기의 엽서다워요.물론 종이질은 말할것도 없고 중성펜으로 쓰면 금방 마르고 깔끔해요.중간에 보면 펠리컨북이라는 책표지도 몇장 나오는데 예전엔 그런것도 있었나봅니다.
그리고 요즘 책을 많이 읽고 나름 책을 많이 안다고 믿어왔던 저 인데, 제가 알고 있는 책제목이 얼마 안되더라고요ㅠㅠ 더 열심히 읽어야지.저렴한 가격에 좋은 엽서세트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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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9.04.26
찬찬히 살펴보면 예전에 읽었던 책 제목을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펭귄북스는 책의 카테고리에 따라 표지 색상이 정해진다고 하던데 색깔이 아주 기깔납니다ㅜㅜ 다 고와요. 좀 까탈스러운 성격을 가진 저로서는 100권의 표지 양식이 모두 통일되었으면 더 좋았겠다 싶기도 한데 그래도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여느 엽서북의 엽서와 같이 두께감 있는 엽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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