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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7
소년 앤디와 사자의 우정 이야기를 통해 용기와 배려를 그려냅니다. 두려움을 넘어 서로를 도우며 맺는 관계가 따뜻한 울림을 줍니다. 단순한 스토리 속에도 교훈이 담겨 있어 아이들이 친구와의 관계를 생각하고 우정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감동적인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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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9
Andy는 사자에 관한 책을 빌려와서 읽고 또 읽으며 사자에 관한 꿈도 꿉니다. Andy의 머리속은 온통 사자에 관한 생각으로 가득하지요. 학교로 가는 길에 진짜 사자를 만나 처음에는 도망가지만 결국 사자발에 가시를 빼주게 됩니다. 이렇게 친구가 된 사자를 나중에 써커스에서 다시 만나서 사람들로부터 구해주게 됩니다. Andy와 사자의 우정이 재미있게 그려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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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5
사자에 빠진 한 소년이 도서관에서 사자에 관련된 책을 빌려옵니다. 밥 먹을 때도 사자 책에 빠져있네요. 어느날 학교가는 길에 가시에 찔려있는 사자를 발견하고 도와주게 됩니다. 친절을 베푼 아이에게 무슨 일이 생길거라고 예상하게 되겠죠? 서커스에서 공연을 하던 사자가 갑자기 관중석으로 뛰어들게 되는데 아이가 구해줬던 사자입니다. 이런 기막힌 우연이 어디 있을까요? 친절을 베풀었더니 감사로 되갚는다는 주제로 통하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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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Andy and the Lion는 사자가 나와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통할 것 같은 책이예요
한국판으로도 앤디와 사자로 출간되어 쌍둥이 책으로 활용해도
재미가 있겠네요~
칼데콧 아너상을 받은지 거의 100년이 다되간다니!!
아직도 많이 읽고 찾는다는게 너무 멋지네요~
노란색과 검정색으로 모두 표현한 것도 유심히 보면 좋겠어요~
그림책이라 글밥이 적지만 북레벨 지수는 조금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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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9
이솝우화에 등장하는 안드로클레스와 사자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그림동화책인데요, 곤경에 빠진 사자를 구해주는 Andy의 우정을 엿볼수 있는 따뜻한 감성의 스토리입니다. 글밥은 별로 없는데 문장 수준은 꽤 있어요. 단어의 난이도도 어느 정도 높은 편이어서 초 저학년부터 읽기 편한 책인거 같아요. 나니아연대기의 같은 느낌의 사자 삽화가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한글 번역판이 있어서 같이 읽어도 좋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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