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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4
잠자리 동화의 대표격이네요. 정말 책이 다 해질때가지 읽었고요. 그 추억들이 쌓여있는 책이라 버리지도 못하고 아직도 간직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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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1
할인 할떄 구매 해서 잘 읽었습니다..웬디북 배송 빠르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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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9
마이 월드도 그렇고 이 작가님 책에는 특별한 게 있는지 아이가 세 권 다 잘봤어요. 그림체가 따뜻하고 마음을 달래주는 느낌이에요. 위치에 대해서도 익힐 수 있어서 영어 배우기에도 좋은 책입니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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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4
잠자리책으로 이만한 책이 있을까요~너무 늦게 산 감이 없잖아있지만 요즘 밤마다 늘 읽어주는 책입니다. 하루를 정리하기에 딱 좋은 책이고 그림이 너무 아늑하고 포근해서 정서에도 좋을 듯 하네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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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9
엄마는 흥미롭게 읽었는데 5살, 7살 남자아이들은 별로 관심을 가지지는 않았네요^^; 잠자리 독서로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잔잔한 스토리와 그림체가 차분하게 읽기에 좋은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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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9
왜인기있지? 읽고난후 아~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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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9
마가렛 와이즈 브라운의 글과 클레먼트 허드의 그림은 70년 가까이 전 세계 아이들에게 널리 읽히는 고전적인 그림책이에요... 요즘 그림이 아닌, 잔잔한 느낌이 드는 그림이 특색이죠. 이 중 엄마의 사랑을 말하는 The runaway bunny만 간략히 소개할게요. 아기토끼는 "엄마가 따라오면, 난 시냇물로 가서 물고기가 될 거야. 그리고 헤엄쳐서 도망갈 거야"라고 말하면, 엄마는 "네가 시냇물로 가서 물고기가 되면, 난 낚시꾼이 될 거야. 그리고 널 잡을 거야"라고 말을 하죠. 아기토끼는 그럼 다른 걸로 변하겠다고 말을 하고 엄마는 그럼 엄마도 다른 걸로 변해서 아기토끼를 찾아내겠다고 말을 해요... 결국 엄마와 대화한 끝에 아기토끼는 그냥 엄마의 작은 아기로 남겠다고 말하고 엄마는 아기에게 "맛있는 당근 좀 먹으렴"하는 걸로 얘기는 끝을 맺는다... 글씨가 나오는 장면에선 흑백으로만 그림을 표시했고 그 다음 장을 넘기면 칼라 그림이 나와서 아이의 시선을 한눈에 확 끄는 점이 좋아요. 특히 개인적으로는 칼라 그림에서 꽃으로 변한 아기토끼의 모습을 엄마가 찾으러 가는 장면이 맘에 들어요.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엄마의 무한한 사랑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게 하고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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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6
유명한 마가렛 와이즈브라운의 그림책인데..우리아이들 잠자는 시간에 주로 읽어주는 책입니다. 내용이 너무 잔잔하고 서정적이예요.
특히 굿나잇 문은 문맥이 간결해서,, 아이들이 그림만 보고도 이해하고 좋아합니다. 음원도 있지만,,너무 느려서 듣고있으면 하품을 하더라구요..
마가렛와이즈브라운의 책은 영어독서를 하는 아이라면 건너뛰어선 안되는 작품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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