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4.03.13
수상작이기도 하고 노부영 책들은 대체로 소장하고 싶은 책들이라 별 생각 없이 샀다가 단순히 집에 대한 이야기라기 보다는 그 이상을 담고 있는 내용도 마음에 들고, “A husk is a house for a corn ear.” 같은 문장도 귀엽고.. (이런 깜찍한 문장 많음) 그림도 넘 예뻐서 100번 잘 샀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어떤 책을 이렇게 좋아하고 보려고 하고 감탄하면 애는 또 더 보려고 하거든요? 그래서인지 아이 취향은 아닌 것 같은데 하루에 한번 이상은 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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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8
인간도 사는 지역의 지형이나 기후에 따라 다양한 모습의 집을 짓고 살지만 이 책에서는 사람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의 동물들 사물들까지 집의 범위를 넓혀 생각해 보면 모두각자에게 맞는 집이 있다는 사실을 새삼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시야를 넖혀주고 생각을 확장 시켜준달까요. 노래 cd와 함께 들으면 남녀가 번갈아 가며 불러주고 sound effect도 나와서 더 귀에 쏙쏙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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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03.21
나의집은 어디일까요? 개미의 집은 땅속에 있고,닭장은 닭의 집이고, 돼지우리는 돼지의 집이고, 토끼장은 토끼의 집입니다.
반복되는 문구들.당연한 말들이라서..머지..이책이 말하는건? 이라고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결국..집이 주는 의미.당연한집의 가치? 머 그런것들에대해 괜시리 다시 따져보게 되는것같아요ㅎㅎ
아이들에게 집은 무엇인지.엄마는 어떤존재인지 질문해보세요ㅋ기상천외한대답이...ㅎㅎ
반복되는 문구들.당연한 말들이라서..머지..이책이 말하는건? 이라고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결국..집이 주는 의미.당연한집의 가치? 머 그런것들에대해 괜시리 다시 따져보게 되는것같아요ㅎㅎ
아이들에게 집은 무엇인지.엄마는 어떤존재인지 질문해보세요ㅋ기상천외한대답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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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8.27
A house is a house for me
노부영 원서는 항상 노래를 부른다는 생각을 가지고 봐서그런지
이런거에 자신 없는 엄마는 그닥 손이 안가는 책이었어요
모임에서 소개 받아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아이들은 좋아했답니다
라임이 좋은 책을 아이들은 더 흥미로와 하는 것 같아요
노래로 부르는 것도 좀 자주 해줘야 겠다는 생각을 했구요, 반복도 중요한 것 같아요
노부영 원서는 항상 노래를 부른다는 생각을 가지고 봐서그런지
이런거에 자신 없는 엄마는 그닥 손이 안가는 책이었어요
모임에서 소개 받아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아이들은 좋아했답니다
라임이 좋은 책을 아이들은 더 흥미로와 하는 것 같아요
노래로 부르는 것도 좀 자주 해줘야 겠다는 생각을 했구요, 반복도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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