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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Elephant & Piggie: A Big Guy Took My Ball!은 피기와 제럴드가 공놀이를 하다 거대한 고래가 공을 가져가면서 벌어지는 오해와 화해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처음엔 피기가 화를 내지만, 제럴드가 용기를 내어 고래에게 다가가자 그가 사실은 외로워서 함께 놀고 싶었던 것임을 알게 됩니다. 단순한 문장과 반복되는 대화 속에서 유머와 감정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어린이들이 우정과 공감의 가치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따뜻한 색감의 삽화와 재치 있는 전개가 어우러져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주는 모 윌렘스의 대표적인 리더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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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 책을 몇 번 반복하다 보면 아이가 꼭 글을 읽듯이 왜 우는 장면을 볼 수 있게 됩니다 맨날 엄마가 읽어 주다가 이모가 하루 읽어줬는데 아이가 슬슬 이야기를 하길래 이모는 아이가 글자를 읽는 줄 알았답니다 그 정도로 표현이 쉽고 그림체도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잘 보는 책 중에 하나입니다 네 살인 저희 둘째도 잘 보는 것 보니 어린 아이들에게도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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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0
엘리펀트 앤 피기는 모 윌렘스의 대표작 중 하나이지요. 제럴드와 피기가 등장하는데, 만화책같은 형식을 띠고 있지만, 만화책에서나 볼 수 있는 단어들이나 문장 사용보다는 스토리북에서 만날 수 있는 문체로 쓰여있어요. 그래서인지 만화책보다는 그림책 느낌이 강한 책이에요. 아무래도 대화식으로 쓰여있어 그런지 역할극하기 제격인 시리즈입니다. 아이와 함께 핑퐁 연극을 하면서 영어스피킹도 향상시킬 수 있는 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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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1
Elephant & piggie 시리즈는 친구들과의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을 표현해서 더 가깝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서 이번기회에 방학처럼
책읽기 시간 늘리고자 영어책읽기 자신감을 주기위해 쉬우면서 재미있는 시리즈를 찾았습니다
An elephant and piggie book 은 재미도 있고
이번 기회에 아이레벨이 탄탄해지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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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7
A big guy took my ball
코꿀이 시리즈 언제나 재미있죠!
캐릭터가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아이들은 귀여움에 완전 빠져있어요.
엘리펀트와 피기의 케미까지 완전히 귀여워요
책마다 특별하고 재미있는 소재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작가의 능력이 새삼 대단한다고 느껴집니다
그림 속에서 얻어지는 아이들의 상상력이 너무나 감사해요
엄마인 저까지 아이들과 힐링합니다~
코꿀이 시리즈 언제나 재미있죠!
캐릭터가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아이들은 귀여움에 완전 빠져있어요.
엘리펀트와 피기의 케미까지 완전히 귀여워요
책마다 특별하고 재미있는 소재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작가의 능력이 새삼 대단한다고 느껴집니다
그림 속에서 얻어지는 아이들의 상상력이 너무나 감사해요
엄마인 저까지 아이들과 힐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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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2
지금 현재는 전권 시리즈가 다 있는데 처음 구입할땐 수상작 위주로 구입하면서 먼저 구입했던 책입니다. 지리즈 다 좋아하는 책이지만 그중에서도 더 재밌게 본 책중 하나에요. 문장이 간결하고 반복되어 읽어주기도 좋고 스토리도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들로 채워져있어요. 마지막 면지에서 피죤 찾아내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이 시리즈 너무 좋아해서 캐릭터 따라그려보기도 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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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30
정말 빵터지는 유쾌한 내용이예요. big guy가 등장할땐 저희 아이 쓰러지네요 웃기다고 ^^ 책 제목으로 맨날 장난치며 수많은 재밌는 에피소드들 중에 top3 안에 드는것 같아요. 이 책은 책장이 아닌 아예 침대 머리맡에 두고 계속 볼 정도예요. 정말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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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9
우연히 도서관에서 빌렸는데 아이 반응이 좋아서 페이퍼북 8권 사고, 나머지는 하드커버로 하나씩 사고 있어요
귀여운 소녀 돼지 피기와 소심한 소년 코끼리 제럴드의 에피소드예요
쉽고 반복적인 대사가 자연스러운 흐름에 따라 흥미있는 스토리로 진행되기때문에 영어 입문 아이들에게 좋은 시리즈입니다 :)
귀여운 소녀 돼지 피기와 소심한 소년 코끼리 제럴드의 에피소드예요
쉽고 반복적인 대사가 자연스러운 흐름에 따라 흥미있는 스토리로 진행되기때문에 영어 입문 아이들에게 좋은 시리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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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2
정의의 사나이 제럴드가 피기의 공을 되찾아주려다,, 새로운 친구를 만나게 되는데.. 커도 너무 큰 친구예요. 두아들 빅가이 빅가이 외치면서 잘 보는 책이구요..이 시리즈의 장점은 전체가 회화식으로 전개된다는 점인데요.
엄마랑 아이랑 역할을 맡아서 읽어봐도 넘 좋을것같아요. 큰아이는 일곱살이 되는 내년에 엄마표로 파닉스를 시작하려고 하는데..책을 읽게되면 엄마랑 주고받으며 읽어보려구요.
엄마랑 아이랑 역할을 맡아서 읽어봐도 넘 좋을것같아요. 큰아이는 일곱살이 되는 내년에 엄마표로 파닉스를 시작하려고 하는데..책을 읽게되면 엄마랑 주고받으며 읽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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