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3
다이어리 시리즈가 총 3권 입니다. 벌레, 스파이더, 플라이가 각각 주인공 인데 책 제목처럼 일기 형식으로 쓰여저 있습니다. 날짜를 보면 계절감도 느낄 수 있고 학생인데 사람이 아니라 벌레가 주인공인 시리즈 입니다. 스파이더 입장에서 쓰여진 내용이니 웃긴 내용이 많아서 재미가 있어요. 초등학생중에 일기를 쓰고 있다면 더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다이어리 시리즈 중에서 한 권을 먼저 읽고 재미있다고 느꼈다면 다른 나머지 두 권도 틀림없이 재미있다고 느끼게 될만한 그림책입니다. 글밥은 웜 > 스파이더 > 플라이 순으로 읽으면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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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9
거미가 주인공이 되어 자신의 일상을 풀어나간 일기형식이라서 거미에 대한 지식적인 요소도 살짝 포함하고 재미있게 잘 읽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보통 징그럽다고 생각하기 쉬운 거미가 귀여운 일러스트레이션과 사람처럼 느끼고 행동하는 자신의 삶을 보여줘서 거부감멊이 거미의 입장을 생각해 보게 해주는 것 같아요. 특히 거미가 청소기를 피하기 위해 vacuum drill 시간을 갖는다는 상상이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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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1
논픽션을 재미있는 스토리북으로 만든 시리즈가 바로 이 다이어리 시리즈이지요. 파리의 일상을 파리가 일기장을 써내린 것 같이 쓰고 있는데, 일기장을 쓰는 당사자가 파리라는 점도 재미있고, 파리의 일상을 더 생생하게 보는 것 같은 느낌을 갖게 하지요. 파리라는 설정이기 때문에 유머러스한 점도 많고요. 스토리북을 읽었지만 논픽션 관련 지식도 가져갈 수 있어 좋았던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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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9.07.04
다이어리 시리즈가 여러 권 있죠~ fly, spider, worm
시리즈 모두 재밌어 했어요. 제목처럼 거미의 일상을 거미 입장에서 일기형식으로 그린 책이고요. 글밥은 적지 않은 편이라 읽기가 익숙하지 않으면 처음에 접근하기 쉽지는 않아요. 작은 글씨들까지 꼼꼼히 읽어야 재미가 더해지는 책이라서요. 저희 아이도 처음엔 싫어했는데 나중에 보니 어려워서 그랬던 것 같아요.
시리즈 모두 재밌어 했어요. 제목처럼 거미의 일상을 거미 입장에서 일기형식으로 그린 책이고요. 글밥은 적지 않은 편이라 읽기가 익숙하지 않으면 처음에 접근하기 쉽지는 않아요. 작은 글씨들까지 꼼꼼히 읽어야 재미가 더해지는 책이라서요. 저희 아이도 처음엔 싫어했는데 나중에 보니 어려워서 그랬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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