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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7
이 책은 서평을 보고 좋길래 샀어요. 아이 수준에도 맞을 것 같지만 어른이 읽어도 좋네요. 쉬운데 감동도 있고 그림도 단순하고 예뻐요. 아이가 펭귄 그림이 귀엽다고 좋아해요. 물론 엄마인 저는 따뜻한 내요이 좋아서 앞으로도 자주 더 읽어 줄것 같구요. 이 책 덕분에 lost and found라는 의미를 제대로 아이가 이해한 듯 해요. 우리나라에서는 잘 쓰지 않는 표현이지만 외국에서는 많이 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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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7
펭귄을 발견했는데, 너무 우울해보이는거죠. 그래서 집을 찾아주려고 노력하지만 방법을 모르겠고...
그러다가 south pole!에 가면 된다는 걸 알고 펭귄을 데리고 가는데....
거기 도착하니 훨씬 더 슬퍼보이는 펭귄...
돌아가는 길에 깨닫습니다. 펭귄은 무언가를 잃어버린 것이 아니라, 외로운 거였다는 사실을요!
그래서 다시 펭귄을 찾으러 돌아가고.. 둘은 재회를 합니다!!
그러다가 south pole!에 가면 된다는 걸 알고 펭귄을 데리고 가는데....
거기 도착하니 훨씬 더 슬퍼보이는 펭귄...
돌아가는 길에 깨닫습니다. 펭귄은 무언가를 잃어버린 것이 아니라, 외로운 거였다는 사실을요!
그래서 다시 펭귄을 찾으러 돌아가고.. 둘은 재회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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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6
코로나로 올리버 제퍼슨이 연재하고 있는 직접 집에서 읽어주는 영상을 유튜브 찾아보시면 있어요 작가의 두번째 작품으로 벌써 십년 이상 되었다고 하네요 왜 이작품을 쓰게 되었는지 작가가 사용한 재료가 무엇인지 까지 독자의 궁금증을 풀어줍니다
스토리는 어느날 찾아온 펭귄
소년은 펭귄이 집을 찾는 것을 도와줄려고 하죠
그러다가 책을 통해 펭귄은 남극에서 왔다는 것을 알게되고 소년은 펭귄을 남극에 데려다 주기로 합니다
남극으로 가는 동안 소년은 펭귄에게 이야기를 하지요 마침내 남극에 도착하였는데 펭귄의 표정은 기쁘지가 않네요
펭귄을 내려놓고 돌아가다 문득 깨달은 소년
펭귄은 집을 찾는 것이 아니라 외로웠던 거였죠
우정이란? 어떤것인지 펭귄과 소년의 일화로 의미를 전달하고있는데 7살 아들이 내용을 이해 할수 있을지 몰라서 아직 읽어주지는 못했네요
스토리는 어느날 찾아온 펭귄
소년은 펭귄이 집을 찾는 것을 도와줄려고 하죠
그러다가 책을 통해 펭귄은 남극에서 왔다는 것을 알게되고 소년은 펭귄을 남극에 데려다 주기로 합니다
남극으로 가는 동안 소년은 펭귄에게 이야기를 하지요 마침내 남극에 도착하였는데 펭귄의 표정은 기쁘지가 않네요
펭귄을 내려놓고 돌아가다 문득 깨달은 소년
펭귄은 집을 찾는 것이 아니라 외로웠던 거였죠
우정이란? 어떤것인지 펭귄과 소년의 일화로 의미를 전달하고있는데 7살 아들이 내용을 이해 할수 있을지 몰라서 아직 읽어주지는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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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3
Oliver Jeffers 작가의 책은 감동도 있고 여운이 남아서 엄마도 좋아하는 책입니다.
그림도 아기자기 하게 표현되어 있는데, 글도 그림도 어렵지 않아 아이도 편하게 접하게되요.
내용도 감동이 있는지라 여러번 보고 또 보게 되는 책인 것 같습니다.
항상 책을 가기 전에 도서관에 빌려보고 반응을 보는데,
이 책도 여러번 보고 싶어했던 책이라 이번 참에 구입해주었습니다.
그림도 아기자기 하게 표현되어 있는데, 글도 그림도 어렵지 않아 아이도 편하게 접하게되요.
내용도 감동이 있는지라 여러번 보고 또 보게 되는 책인 것 같습니다.
항상 책을 가기 전에 도서관에 빌려보고 반응을 보는데,
이 책도 여러번 보고 싶어했던 책이라 이번 참에 구입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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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7
일반 페이퍼책보다 표지나 속지의 재질이 훨씬 좋은 책입니다 ㅋㅋ 유명한 작가인 Oliver Jeffers 의 작품으로 국내에서는 [다시 만난 내 친구]라는 책으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이 제목만 보아도 무슨 내용인지 짐작이 가는 책입니다. 남자아이가 집앞에서 만난 펭귄이 길을 잃었다고 생각하고 집을 찾아주기 위해 남극으로 향하면서 친구의 우정을 깨달게 되는 책입니다^^ 글씨도 큼직하고 그림도 커서 읽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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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5
소년의 집에 갑자기 나타난 펭귄을 발견한 소년은 펭귄이 길을 잃었다 생각하고 집으로 돌려보내주려고 애쓰지만 결국 펭귄이 원한건 그거 아니었죠... 다 읽고 나니 멍~~ 하니 잔잔한 감동이 오는 작품이네요 작은 우산을 타고 빙하 옆을 건너오는 펭귄이 얼마나 귀여운지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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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4
어우 너무 감동적이네요
아이의 마음이 너무나 이쁘고 자상합니다
펭귄도 외로운 마음을 표현하지 못해서 안타깝구요
제목은 분실물보관소인데 다 읽고 나면 눈물이 납니다
우리 아이도 커서 이렇게 주변 사람들 마음을 잘 알아주고
이해해주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가끔 엄마랑 아빠랑 싸울때가 있는데 어른들은 싸워도 알아서 푸는데
우리 아이가 엄마 아빠가 서로 말 안하고 있으면
와서 왜 화났어 물을 때 나름 위로해줄 때가 있었습니다
책의 이 아이도 그럴것 같아요
책은 7세 아이가 이해하기에 충분합니다
나중에 둘이 다시 만나게 될때 소리지르고 난리나요
인성에 좋은 책 짱입니다
아이의 마음이 너무나 이쁘고 자상합니다
펭귄도 외로운 마음을 표현하지 못해서 안타깝구요
제목은 분실물보관소인데 다 읽고 나면 눈물이 납니다
우리 아이도 커서 이렇게 주변 사람들 마음을 잘 알아주고
이해해주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가끔 엄마랑 아빠랑 싸울때가 있는데 어른들은 싸워도 알아서 푸는데
우리 아이가 엄마 아빠가 서로 말 안하고 있으면
와서 왜 화났어 물을 때 나름 위로해줄 때가 있었습니다
책의 이 아이도 그럴것 같아요
책은 7세 아이가 이해하기에 충분합니다
나중에 둘이 다시 만나게 될때 소리지르고 난리나요
인성에 좋은 책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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