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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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0
파닉스끝나자 마자 아니면 동시에 진행해도 무방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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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아기 강아지 머지가 가장 좋아하는 담요를 잃어버리고 다시 찾는 과정을 그린 따뜻하고 귀여운 이야기입니다. 머지는 담요 없이 잠을 자지 못해 온 집안을 뒤지다가 결국 친구 헨리의 도움으로 담요를 찾아 기뻐하며 편안히 잠이 듭니다. 단순하고 반복적인 문장이 읽기 초보자에게 적합하며, 부드럽고 따뜻한 색감의 삽화가 안정감과 친밀함을 더합니다. 사랑스러운 일상 속에서 우정과 애착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감성적인 리더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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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7
이제 파닉스 떼고 읽어보기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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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1
헨리앤머지 먼저 보고 재미있어서 퍼피 머지 샀는데 기초 리더스들에게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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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3
Ready-To-Read Level Pre 1: Puppy Mudge Loves His Blanket는 아이들이 읽기 연습을 하기 좋은 책입니다. 귀여운 강아지 Mudge가 소중한 자신의 애착 담요를 찾는 내용입니다. 문장이 쉽고 단순하고 아주 쉬워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자신감을 가지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우리애는 참고로 만 36개월 엄마표영어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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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6
한 페이지에 한 줄씩 더 많아도 반복되는 표현들이라 읽기 초반에 도움이 되었어요. 매우 쉬운 단계라고 하지만 영어 첫 단계에선 못 읽죠. 그래서 아는 단어가 생겨나고 하면서 스스로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 심어주기에는 이런 책들의 역할이 매우 큽니다. 아직 헨리앤머지를 들어가기 전인데 어릴 때 모습도 봤으니 더 큰 헨리머지 책을 만나게 되었을 때 반가워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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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저희 아들은 6세이고 영어 초보자예요 ~~
이 책은 ready to read pre1이라 매우 쉬워보여서 우선 눈에 들어 왔었고, 저희 아들이 애착 담요가 있어서
이 글에 대입해서 읽고 받아들일 수 있을 거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 우선 책의 내용도 아주 따뜻해보이고
애착 이불이 어디 갔는지 찾는 과정에서 매우 흥미있어 할 것 같아서 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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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9
헨리앤 멋지 시리즈를 들어가기 전에 영유아에게 읽어주기 좋은 리딩북 시리즈이지요. 각 장마다 문장과 단어들이 한정적으로 들어가서 읽는데 별 부담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읽어주기에도 적절한 분량이구요. 나중에 해당 시리즈로 리딩북 레벨 2를 진행할 예정이면 간단하게 캐릭터들을 소개하는 의미로 읽을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신시아 라일런트 작가님의 책들은 하나같이 모두 서정적이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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