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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8
열대우림의 모습을 칼러펄하게 그려놓은 멋진 그림책입니다. 아마존 열대 우림에서 큰 나무를 베다가 한 일꾼이 잠이 듭니다. 잠 든 일꾼의 꿈 속에 열대우림의 동물들이 나와서 숲을 파괴하지 말아달라고 합니다. 잠에서 깨어난 인부는 실제 숲의 동물들이 자신을 바라보는 모습을 보고 나무 베기를 포기하고 돌아갑니다. 열대우림과 동물의 선명한 색들이 자연의 위대함을 더하는 것 같습니다. 영어책 좀 읽는다 하는 친구에게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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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6
빠른 배송에 감사합니다.
Lynn Cherry 의 이 작품은 다소 처음에는 어렵다고 느낄 수 있으나, 책 곳곳에 브라질 아마존 지역에 사는 동식물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전체적으로 주는 메세지가 큰 울림을 줍니다. 작가는 펜실베니아에서 겪은 자연을 회손하며 느꼈던 어려움을 아마존을 배경으로 생생하게 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꼭 나눠보면서,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고, 우리의 사소한 일들이 동식물에게는 어떤 아픔을 주는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좋은 책으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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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9
글자의 압박인지,, 내용이 어려울거라 생각되는지. 아이가 냉큼 집어들진 않지만,, 그림이 너무 멋져서 엄마 욕심에 구입했네요 ^^
무분별하게 자연을 훼손하지 말아달라는 이야기인데요, 각각 동물들의 입을 빌려서 표현했습니다. 그림이 너무너무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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