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좋아하는 아들에게 매우 적합한 책이에요.
아이가 기차를 집착적?으로 좋아해서 ^^;; 관한 책이 많은데 I love train은 문장이 심플해서 저도 참 좋아해요.
그림이 단순하고 귀엽기도 하구요.
기차 칸마다 안에 싣고 가는게 뭔지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마지막에는 아빠가 타고 있고, 기차가 지나갈 때 아빠에게 손흔들어주는 아이 모습도 귀여워요.
이 작가의 아이 러브 시리즈.. 교통수단에 관한 책이 많습니다.
기차, 트럭, 자동차 등등.. 특히 4-5 세의 남자아이들이 열광하는데요.
뭐 내용은 별로 없는 컨셉북에 가깝지만 한동안 끼고 살았던 것 같아요.
단순한 그림에 글씨도 거의 없지만 영어책에 흥미를 느끼게 끔 해준 책이랍니다
아이가 기차를 집착적?으로 좋아해서 ^^;; 관한 책이 많은데 I love train은 문장이 심플해서 저도 참 좋아해요.
그림이 단순하고 귀엽기도 하구요.
기차 칸마다 안에 싣고 가는게 뭔지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마지막에는 아빠가 타고 있고, 기차가 지나갈 때 아빠에게 손흔들어주는 아이 모습도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