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순 평점높은순 평점낮은순 좋아요순 cha*** 2021.08.08 읽는데 시간이 조금 걸리지만 아주 재미있다. 아메리카라는 여자애가 있는데 신분이 낮다 하지만 우리나라로 치면 세자빈 간택 수준의 일이 있는데 비록 낮은 신분이지만 후보로 선택된다. 총 35명의 각종신분의 여자애들이 후보로 선택된다. 왕자와 왕궁에서 지내면서 왕자가 한명한명식 탈락된다. 1권에서는 대략 그 정도로 마무리 되지만 2,3,4,5권으로 갈 수록 점점 분위기가 최고치로 간다. 하지만 왕자와 아메리카의 사랑도 깊어진다. 1 신고 코코테리 2015.03.29 America, Maxon, Aspen 세 사람의 로맨스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로맨스소설이다. 계급이 나뉘어 삶의 방식이 통제되고 왕자비를 뽑는 대회가 존재한다는 설정이 식상하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순식간에 읽어내렸고 꽤 만족했다. 다음 권도 곧 읽고 싶다. 1 신고
아메리카라는 여자애가 있는데 신분이 낮다 하지만 우리나라로 치면 세자빈 간택 수준의 일이 있는데 비록 낮은 신분이지만 후보로 선택된다.
총 35명의 각종신분의 여자애들이 후보로 선택된다. 왕자와 왕궁에서 지내면서 왕자가 한명한명식 탈락된다. 1권에서는 대략 그 정도로 마무리 되지만 2,3,4,5권으로 갈 수록 점점 분위기가 최고치로 간다.
하지만 왕자와 아메리카의 사랑도 깊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