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7
클릭 클락 무 (타이핑하는 소들)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아들인지라 할로윈데이를 맞이해서 할로윈 스페셜로 나온 이 책도 필수 구입목록 중 하나였어요. 이 책에서는 브라운 농부와 농장 친구들의 갈등이 중점이 되기보다는, 처음엔 으시시한 면이 조금 나오다가 모두가 화합해서 재미있는 커스튬 파티를 하는 훈훈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할로윈데이하면 생각날 소재들을 모두 만나볼 수 있고, 할로윈을 익숙한 캐릭터들과 흠뻑 느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0
신고
2017.10.25
도린 클로닌 시리즈는 다 빵빵 터지네요.
농장 동물들이 주인공인데, 하나 하나 기발한 내용이고 재미있어요.
반복을 싫어 하는 데, 우선은 여러번 반복해서 읽어줘도 전혀 잔소리 절대 안해요. ㅋㅋ
의성어도 자주 나와요.
시리즈 중의 대박은 Click Clack Boo라는~
완전 스릴감 있어요.
내용들이 하나 같이 기발해서 반복도 마다 하지 않는 듯요.
농장 동물들이 주인공인데, 하나 하나 기발한 내용이고 재미있어요.
반복을 싫어 하는 데, 우선은 여러번 반복해서 읽어줘도 전혀 잔소리 절대 안해요. ㅋㅋ
의성어도 자주 나와요.
시리즈 중의 대박은 Click Clack Boo라는~
완전 스릴감 있어요.
내용들이 하나 같이 기발해서 반복도 마다 하지 않는 듯요.
0
신고
구매도서
2015.11.27
Doreen Cronin의 ~cows that Moo를 너무 좋아해서 구입했어요.
아이가 주인공들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구입했는데 노래가 넘 신나네요. 그리고 역시나 귀여운 오리녀석이랑 농부 아저씨 ㅎㅎ
계속 틀어달라고 하더니 노래를 다 외우고, 그 담엔 책을 보면서 노래 따라 단어를 읽기 시작했어요.
이 시리즈 책을 계속 사달라고 하네요. 엄마도 만족한 책입니다.
아이가 주인공들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구입했는데 노래가 넘 신나네요. 그리고 역시나 귀여운 오리녀석이랑 농부 아저씨 ㅎㅎ
계속 틀어달라고 하더니 노래를 다 외우고, 그 담엔 책을 보면서 노래 따라 단어를 읽기 시작했어요.
이 시리즈 책을 계속 사달라고 하네요. 엄마도 만족한 책입니다.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