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31
클리포드 페이퍼북 시리즈 역시 아이의 사랑을 많이 받았던 시리즈였습니다. 리틀 크리터 시리즈도 좋아했는데, 개인적으로 클리포드 시리즈가 조금 더 아이의 정서에 더 차분한 시리즈가 아니었을까 싶어요. 빨간색 거대한 사이즈의 강아지가 나오는 설정이라, 이런 특이한 설정 하나만으로도 책의 재미를 더해주더라고요. 아이가 예절에 대해 배웠으면 좋겠어서 읽혔는데, 내용도 제가 예상했던것과 맞아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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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6
클리포드 이야기는 리틀 크리터와 함께 읽었던 시리즈였는데, 일단 아주 거대한 빨간 강아지가 등장한다는 점만으로 아이의 흥미를 이끌더라구요. 이 당시 아이가 매너에 대해 배우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구입하게 되었는데, 친숙한 캐릭터가 예절을 배워주는 스타일인지라 재미있게 배우면서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클리포드 시리즈는 색감이 화사하고 글이 간단해서 영어초보자에게 좋은 시리즈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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