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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
감동적인 이야기. 끝까지 책임져 주고 기다려 주는 성숙한 어른이 되고 싶은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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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1
6살 아들에게 아주 효과가 좋았던 책.
자기만 아는 아이들이 깜짝 놀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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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8
유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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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1
아이가 친구를 사귀기 시작할 때 쯤, 정말 밑도 끝도없이 욕심을 부리는 모습을 보고 이런 내용의 책들을 읽어주고 싶었는데 이거 딱이에요! 사실 Leo Lionni 작가의 일러스트만 보아도 아이 정서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내용에도 귀를 기울이더니 언젠가 거의 매일 아침 저녁으로 읽은 책이기도 해요! 비가 퍼붓는 날이나 친구네 놀러가기 전날 등에도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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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무지개 연못 한 가운데 작은 섬이 있어요. 이 섬에는 개구리 세 마리가 살고 있는데 이들은 항상 다투었어요. 한 마리가 연못의 물이 자기거라고 하고, 한 마리는 섬은 자기것이다, 다른 한 마리는 공기가 자기꺼라고 합니다. 매일 싸우던 소리에 근처에 살던 두꺼비가와서 너무 시끄럽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갑지가 비가 너무 많이와서 모든 것이 다 잠기고 떠내려가게 됩니다. 세 마리 개구리는 간신히 바위 하나를 붙잡고 함께 견디게 됩니다. 날씨가 잠잠해 지고 물이 빠지자 자신들이 잡고 견디었던 바위는 두꺼비였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리고 셋은 깨닫게 됩니다. 함께 그리고 평화롭게 지내는 방법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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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3
레오 니오니의 책은 좀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지요.. 그런면에서 아이가 바로 재밌다 라고 말하기에는 살짝 무거운.... ^^
하지만 엄마 입장에서는 읽고 좀 생각해줬으면 하는 그런 작가입니다.
아직까지는 아이가 재밌다고 말해주진 않지만, 좀 더 읽기 실력이 늘어나면 자기도 더 느끼는 바가 있지 않을까 하고 바라게 됩니다.
워낙 유명한 작가의 책이니 계속해서 모으고 있는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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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2
레오 니오니의 책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 Little yellow little blue와 swimmy에 이어 세번째 접하는 책입니다. 다섯살 세 살 된 저희 아이들이 서로 자기 것이라고 많이 다투는데 이 책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엄마의 직접적인 지적보다 좋은 책 한권이 낫겠다 싶었답니다.
Milton, Rupert, 그리고 Lydia 이 세마리의 개구리들의 일상에 찾아온 변화 "It's ours!"가 너무나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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