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11
세명의 아이들이 동물을 바라봅니다. 동물이름과 내는 소리가 동사로 표현된 문장이 딱 두 단어로 큼지막하게 써있어요. 동물이름과 울음소리를 매칭해서 배우기 좋은 책인데 자칫 지루해질 수 있으니 특히 동물 흉내를 내가며 소리를 실감나게 내주며 읽을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중간에 아이들이 한명씩 I speak/say/talk라고 해서 사람은 말을 한다는 것도 3가지로 알려주고요. Squawk,croak,screech,squeal등 소리랑 발음이 비슷한 동사들 중 친숙하지 않은 것들도 접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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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알려 주는 책으로.....좀더 일찍 사서 읽었으면 더 좋았을 걸 하는 책이다. 영어책을 처음 접하면서 동물들 울음소리로 흥미유발로 시킬 수 있다. 아들이 현재 충분히 읽을 수 있는 단계이자만 좀 지루한지 읽을려고는 하지 않는다. 그래서 별점은 2개 뿐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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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1
이 책은 사람이 말로써 의사소통을 하듯이 여러 동물들의 소리를 나타내주는 책입니다.
내용은 페이지당 한줄씩 되어있어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사자, 부엉이, 돼지 등 유아기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동물들이 많이 나오네요.
처음 영어 접하는 아이들에게는 좋지만 초등학교 이상 아이들에게는 조금 시시할 것 같습니다.
내용은 페이지당 한줄씩 되어있어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사자, 부엉이, 돼지 등 유아기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동물들이 많이 나오네요.
처음 영어 접하는 아이들에게는 좋지만 초등학교 이상 아이들에게는 조금 시시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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